전라북도는 국제 곡물가격 인상으로 사료값이 상승하면서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융자상환을 당초 2년 일시 상환에서 5년 상환으로 (3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료구매자금의 지원조건은 당초 융자 100%, 금리 1.0%, 2년 일시 상환에서 농가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융자 100%, 금리 1.0%, 5년 상환(3년 거치 2년 분할상환)으로 연장한다.
사료구매자금은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되며 기존 1.8%보다 낮은 1.0%로 지원되며, 상환조건도 5년으로 연장되었다.
사료구매자금 지원액은 상반기 1,165억원, 하반기 648억원을 지원해 올해 1,813억원을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