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글로벌 1위 종돈회사 PIC와 PIC KOREA는 PIC KOREA 본사 대회의실에서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PIC KOREA 백정환 대표와 글로벌 PIC 최고운영책임자(COO) 맷 컬버슨(Matt Culbertson), 아시아 총괄 이사 마틴 페레즈(Martin Perez)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지난 20년 이상 PIC 종돈을 국내에 공급하며 굳건한 신뢰를 쌓아온 PIC KOREA는 PIC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되었다.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PIC는 최첨단 육종 기술을 기반으로 압도적인 개량 속도를 입증하며 전 세계 종돈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저항성 돼지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종돈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날 체결식과 함께 양사 경영진은 별도의 경영진 회의를 하고 현재 한국 양돈시장의 상황과 PIC KOREA의 중장기 비전 및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PIC 본사는 PIC KOREA의 중장기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PIC KOREA는 본사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내 PIC 종돈의 영향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시장 변화 속에서도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수성한다는 방침이다.
맷 컬버슨(Matt Culbertson) PIC COO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갱신을 넘어 오랜 기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약속이 담겨 있다"며 "우수한 유전자원과 뛰어난 성과, 그리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한국 농가들의 성공을 돕고 PIC KOREA의 선도적인 역할을 변함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백정환 PIC KOREA 대표는 "본사가 보내준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브랜드 명성을 높이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양사는 'Never Stop Improving'이라는 핵심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한국 양돈산업의 효율성과 혁신을 지속해서 이끌어갈 계획이다.
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9월호 27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