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3년 연속‘최고등급’을 획득했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결과는 2025년 활동을 바탕으로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의 11개 세부 지표를 면밀히 점검한 것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데이터 직군 역량 강화 및 인공지능(AI) 교육 신설,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등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인공지능(AI) 및 데이터분석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한편, 기관 특성을 반영한 축산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여 데이터 기반 행정의 성과를 확산한 점이 주요하게 인정됐다. 박수진 원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속도감 있게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축산데이터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최대 양돈 협동조합인 쿠펄(Cooperl)과 종돈개량 전문기업 뉴클리어스(Nucleus)의 주요 경영진이 도드람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쿠펄은 4,530명의 조합원을 통해 연간 490만두 규모의 돼지를 도축 및 가공하며,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약 5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협동조합이다. 이번 방문은 도드람의 고도화된 양돈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양사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023년 도드람은 한 차례 쿠펄을 방문해 양적 성장과 혁신의 중요성을 배우고 주요 사업을 벤치마킹하여 도드람만의 자체적인 양돈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이번 쿠펄의 답방은 도드람의 첨단 설비를 유럽 축산 강국에 역으로 선보이는 의미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쿠펄 방문단은 이틀간 ▲도드람테마파크, ▲도드람타워, ▲도드람김제FMC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도드람의 생산부터 유통,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를 살폈다. 경기도 이천 도드람테마파크에서는 도드람하나로마트에 진열된 HMR 제품과 바베큐하우스(정육식당)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도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이기홍 회장)는 지난 4월 2일 제2축산회관에서 대현회계법인과 한돈농가의 세무·회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한돈농가 및 ㈜농업회사법인·영농조합법인 대상 세무·회계 자문, ▲한돈농가 세무 컨설팅, ▲농가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세법 및 회계 제도 자문, ▲세법 개정 및 제도 개선 공동 대응, ▲임직원 대상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현회계법인은 농·축산업계 관련 종사자들의 세무·회계 자문이 업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축산업 특성에 맞춘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별 농가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전문 세무 서비스를 협회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현회계법인이 기본 상담·자문과 세무·회계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세법 개정 및 제도 개선 과정에서도 양 기관이 공동 대응하며 정책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기홍 회장은 “한돈농가의 경영에서 세무 문제는 점점 더 중요해지지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한돈 소비 촉진과 정육점·외식업계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에 나선다. 한돈자조금은 기념일·생일·파티 등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돈을 활용한 ‘한돈케이크’ 상품 개발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인증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돼지고기는 한돈만을 취급하는 매장으로, 정육점,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업장을 중심으로 신청할 수 있다(수입 돼지고기 취급 시 신청 불가). 선정된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 자격과 함께 한돈 인증점 자격이 동시에 부여되며,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 입점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제휴 마케팅 등 판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제조·위생 매뉴얼 교육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 마크 및 관련 부자재 사용 권한이 부여되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0일 15시까지 이메일 또는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홍보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는 국내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물로, 식재료의 본질과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안 셰프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해외 현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해 온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설득력 있는 메시지 전달이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고품질·고단백의 우리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가 뛰어난 식재료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한돈자조금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TV 캠페인 런칭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 인식 개선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돈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월 18일에는 본격적인 TV 캠페인에 앞서 프리런칭 광고가 선공개되며, 이후 본편 광고가 순차적으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www.lemi.or.kr) - 알림 소식(공지사항
사료·종돈
선진, 여름철 대비한 축종별 프로그램 가동
식품·유통
‘26년 1/4분기 축산물이력제 위반 등 103건 적발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16인 위촉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축산) 시범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돈팜스 보고서
한돈연구소, 2026년 4월 전망 보고서 발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조합
도드람 방문한 프랑스 최대 양돈 협동조합 쿠펄… 전략적 신뢰 관계 구축
식품·유통
축산물품질평가원, 저탄소 인증축산물 학교급식 전국 확대 추진
기관·단체
대한한돈협회·대현회계법인, 한돈농가 세무·회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관·단체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