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축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농가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월부터 ‘2026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기술상담’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상담은 11월까지 한우·젖소·돼지·닭·염소 5개 축종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진행한다. 소그룹 질의응답 중심의 개별상담, 신청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특정 주제 중심의 강의형 상담 등으로 유형을 나눠 할 계획이다. 농가 여건에 따라 경영, 개량, 번식, 사양, 환경, 질병, 풀사료, 가공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해 상담 신청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종합기술상담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5점 만점에 4.58점으로 전년보다 0.11점 상승했다. 상담 분야에서는 상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현업 적용도’가 4.62점으로 가장 높았다. 상담 유형에서는 농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 현장 기술 상담(4.74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2월 12일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및 임원진에 대한 선거를 하였다. 전체 대의원 총 61명 중 61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2026년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보고사항 및 2025년 사업결산과 2026년 사업예산 승인 외 제21대 회장 및 제18대 축종별(한우, 젖소, 종돈)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이번 임원선거를 통해 이재윤 회장이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이재윤 회장은 강원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1990년 4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약 30년간 한국종축개량협회에서 근무하였다. 2015년 초대 전무를 역임하는 등 협회의 요직을 거쳐, 지난 2022년 직원 최초로 협회장에 당선되어 협회 가축개량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재선에 성공한 이재윤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난 4년간 우리 가축개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다. 기회를 다시 한번 더 주신만큼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축산 농가들에게 꼭 필요한 협회가 되도록 더욱 더 발전시켜 나아가겠다. 우리 임직원 모두 단합된 마음으로 가축개량사업에 박차를 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1일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생방역본부는 설 명절 음식 꾸러미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태환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위생방역본부는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 성금 기탁과 물품 후원, 지역 연계 봉사활동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의 체계적 관리와 성과 고도화를 통해 2026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인증 최상위 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사)한국양돈연구회(회장 안근승)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해서 발생하여, 확산 방지 및 방역 강화를 위해 2월 25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주제: 변화하는 글로벌 양돈, K-양돈의 해답을 찾다!) 및 정기총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기총회는 2월 25일 오전 11시 ZOOM 화상회의(회의 아이디 285 678 2493 / 비밀번호 1234), 이어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는 2월 25일 오후 1시 10분 유튜브 라이브 방송(채널: 한국양돈연구회 접속)으로 진행한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2월 6일 서울 강동구 도드람타워에서 전국 대리점과의 결속력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e The One(하나가 되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드람과 대리점이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주)도드람푸드 임직원과 전국 대리점주들이 참석해 2025년의 유의미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사업 방향 및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프로그램은 ▲경영진 환영사, ▲2025년 주요 성과 리뷰,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 ▲2026년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 발표, ▲대리점 상생 지원 정책 안내, ▲우수 대리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도드람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매출액 6,600억원을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가 본사의 브랜드 파워와 대리점의 현장 영업력이 맞물린 결과임을 확인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 역량’을 최우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조치원에 있는 이룬요양원에 직접 방문하여 쌀 100kg 전달하였다. 또한 나머지 쌀 300kg는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누어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닌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라는 점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식품·유통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곱도리탕’ 간편식 2종 출시
한돈
경기 평택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6년 2월 19일)
한우
경기 고양시 소재 소 농장에서 구제역 발생
축산
경기 화성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경북 봉화 및 전남 구례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제품·홍보
한국썸벧(주), 안전하고 잔류 문제없는 돼지 위궤양 솔루션 ‘가스트릭스’ 출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 원패스, 정부 통합인증 ‘애니 아이디(Any-ID)’ 도입
한돈팜스 보고서
한돈미래연구소, 2025년 12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축산
농림축산검역본부, 올해 구제역 예방 접종 관리 강화
기관·단체
농촌진흥청, 3월부터 축산농가 맞춤형 기술 상담 시작
식품·유통
도드람 TV 속 화제의 돼지고기, 국내 0.3% 희소 품종 ‘YBD’ 미식 트렌드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