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끼니를 챙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인 가구 수는 약 717만 가구로 전체 인구의 33.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52만2000가구(7.9%)가 증가한 것으로 1인 가구 수 증가에 따라 간편식의 인기는 계속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업계는 기존 간편식 제품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유명 맛집 메뉴를 간편식으로 개발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편의점에서 자주 식사 거리를 준비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하여 고품질 국내산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간편식을 CU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국내산 돼지고기가 듬뿍, 도드람 간편식 한 끼 CU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도드람 본래 뼈찜’ 2종과 ‘도드람 돼지고기 김치찌개’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도드람 본래 뼈찜과 도드람 돼지고기 김치찌개는 용량이 넉넉하고 국내산 돼지고기가 가득 들어가 푸짐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도드람 본래 뼈찜은 매운맛과 간장맛 2종으로 기호에 따라 맛의 선택이 가능하고, 살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서해동)은 2023년 기본형공익직불금 신청기간이 4월 28일자로 마감됨에 따라 올해 신청 농업인 145만여명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집중기간을 3차례 운영한다. * 1차 : 3월 6일~5월 31일 / 2차 : 6월 1일~7월 31일 / 3차 : 8월 1일~8월 31일 ** 집중 교육기간 중 교육영상 URL 또는 교육음원 ACS를 해당 농업인에게 발신 기본형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은 지난해 처음 시행하였다. 전체 113만명 중 112만8천명이 이수하여 99.8%의 높은 이수율을 보였으나,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업인 2,703명은 직불금 10%가 감액되었다. 기본형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직불금을 수령하는 농업인에게는 17가지 준수사항 실천이 요구된다. 의무교육 이수도 그 중 하나이다. 농관원은 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이 공익직불제도의 취지를 이해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준수사항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교육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집합교육, 온라인교육, 모바일교육(URL), 자동전화교육(ACS-Automatic Calling Syst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미트공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트공방’은 도드람의 전문성과 신선함에 기반한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로 도드람의 무항생제브랜드 ‘자향돈’을 원료로 사용한 건강한 햄과 소시지를 개발했다. 새로 출시된 신제품은 원료 함량 90% 이상의 제품이며, 식감이 살아있고 돼지고기의 진한 육향이 느껴지도록 품질에 차별화를 두었다. 신제품은 ‘미트공방 통통비엔나’와 ‘미트공방 후랑크소시지’ 2종으로 출시되었는데, 미트공방 통통비엔나는 기존 비엔나에 비해 직경이 넓고 식감이 좋아 씹는 맛이 풍부하며, 미트공방 후랑크소시지는 입 안 가득 진한 육향이 배어나와 풍미가 깊다. 도드람은 농협식품과 협력하여 전국 하나로마트, B마트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점차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 2종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점차 ‘미트공방’ 제품군을 늘려갈 계획이다. (주)도드람푸드 이상일 대표이사는 “도드람은 앞으로도 품질 좋은 원료로 만든 도드람식 프리미엄 소시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3월 22일부터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 트렌드에 ‘레시피 마케팅’ 활발 레시피 마케팅이 뜨는 이유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레시피 앱 기업 만개의레시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레시피 콘텐츠는 소비자들의 식재료 구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식품업계도 레시피 마케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샘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이 자주 먹는 기본 채소부터 나물까지 각 식재료에 대한 기본 정보, 잘 어울리는 다른 식재료, 장류, 레시피 등을 정리한 ‘우리맛 연구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으며, 오뚜기에서도 웹사이트 ‘오키친(O’Kitchen)’을 운영하며 음식 종류, 재료, 테마 등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 중이다. ☞ 한우자조금, 다양한 한우 부위 활용한 레시피 콘텐츠 제공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도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한우유명한곳‘(www.한우유명한곳.com)과 블로그를 통해 한우 부위별, 음식 종류, 테마별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지속해서 제공하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요리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또 최근에는 간결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제대로 끓여 진하고 얼큰한 육개장에 쫄깃한 칼국수면을 더한 The미식(더미식) ‘육개장칼국수’를 출시했다고 지난 3월 9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선보인 ‘진짜 짜장면’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유니자장면’을 잇는 상온 밀키트 간편식이다. 더미식 육개장칼국수는 사골, 소고기, 양지 등을 15시간 이상 정성껏 푹 고아 만든 진한 육수에 셰프의 레시피에서 착안한 직접 볶은 다대기 양념을 넣어 한층 더 묵직하고 얼큰하게 끓인 국물 맛이 특징이다. 특히 다대기의 경우, 우지와 고추기름에 고춧가루, 그리고 잘게 다진 양파, 마늘을 넣고 볶아 더욱 진하고 칼칼한 맛을 살려냈다. 하림은 개발 과정에서 일명 ‘육칼(육개장 칼국수)’의 풍미와 식감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철저한 시장 조사와 전문성 있는 연구를 진행했다. 무엇보다 전국의 줄을 서서 먹는 유명 육개장 맛집을 돌며 메뉴별 장점만을 모아 레시피에 적용했으며, 맛집을 뛰어넘는 점수가 나올 때까지 블라인드 테스트를 수차례 거쳐 더미식만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진하고 얼큰한 육개장칼국수를 완성했다. 하림은 ‘육개장칼국수’ 출시를 기념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더미식 공식 스마트스토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유기‧무농약) 인증을 받은 농업인 등은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 지급대상자 선정 신청서’에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첨부하여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급대상자는 5월 중 선정‧통보되며 시‧군‧구와 인증기관의 이행점검(5~10월)을 거쳐 올해 12월에 직불금이 지급된다.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 예산은 전년과 동일한 228억원으로 인증단계(유기‧무농약), 재배품목(논‧과수‧채소 등)에 따라 차등하여 지급되며 지급 한도는 농가당 최대 5ha이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이 33데이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도드람몰에서 2월27일부터 3월5일까지 7일간 ‘도드람한돈 수육세트’를 13,300원에 판매한다. 수육세트는 도드람한돈 삼겹살 보쌈용(500g)과 수육비법(쌍화)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육비법은 별다른 재료 없이 수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상형 소스로 도드람 수육세트만 있으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수육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도드람 수육세트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33명에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도드람은 오는 3월1일까지 도드람 인스타그램에서 ‘33데이 기념 초근접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확대된 돼지고기 이미지를 보고 어떤 부위인지 맞히는 이벤트로 정답자 중 3명에게 도드람한돈을 증정한다. 충청북도 청주와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33데이 이벤트도 마련했다. 3월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청주 서문시장에서 열리는 삼겹살 페스티벌에서 도드람한돈 삼겹살 1kg을 1만원에 판매한다. 이는 시중 소비자가격보다 7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33데이 맞이 전
☞ 삼겹살데이 20주년 맞이, 역대급 한돈 할인 혜택이 한 가득! 한돈자조금은 삼겹살데이를 맞아 오늘부터 3월 6일까지 전국 한돈 인증점 500여 곳에서 한돈 주메뉴 주문 시 3천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살겹살데이에는 한돈 인증점에서 저렴하게 한돈 드세요! 서울 양천구 소재 한돈인증점 ‘목돈72’에서 20주년을 맞은 한돈 삼겹살데이를 홍보하고 있다. ☞ 한돈이 인증한 정육점에서 삼겹살·목살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세요! 서울 양천구 소재 한돈 인증 정육점 ‘외양간’에서 신선한 한돈을 선보이고 있다. ☞ ‘오직,한돈’이 합니다! 한돈도 먹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한돈자조금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한돈 영수증 인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과 함께 진행한 ‘도드람 브랜드데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배구 팬들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며 1석2조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18일 도드람 브랜드데이가 진행된 의정부체육관은 2,700여 명이 넘는 팬들이 찾아 뜨거운 열기속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흥행을 기록했다. 이는 ‘도드람 2022~2023 V-리그’ KB손해보험 홈에서 진행된 경기 중 시즌 최다 관중 수다.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의정부체육관에는 경기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도드람은 경기 시작 전부터 도드람한돈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삼겹살, 목심 바비큐를 무료로 제공해 인기를 끌었고,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팬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추첨을 통해 선수와 포토타임 촬영과 실착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드람 V-팩’은 한정 수량인 50개가 모두 매진되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도드람 브랜드데이 행사에 앞선 지난 2월 17일 KB손해보험 구단 관계자 및 한성정, 황경민, 박진우, 우상조 선수와 함께 의정부 사회복지시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소비자와 한우 농가 상생을 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약 10일간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 세일’ 행사를 개최하고, 우리 한우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캐치프레이즈인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 세일’은 최근 한우 도매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한우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전국적인 한우 할인판매를 통한 한우 소비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맛도 가격도 감탄한다’는 의미를 부여해 선정했다. 특히 품질 좋은 우리 한우를 대폭 할인하여 맛과 가격에서 감탄을 자아낸다는 의미의 ‘소프라이즈’, ‘감탄한우’ 등 소비자가 홍보 문구만 들어도 한우 할인행사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언어유희를 활용했다. 해당 캐치프레이즈는 농협 할인행사 및 한우자조금의 재원으로 지원되는 한우 할인행사에 홍보 문구로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형마트, 온라인몰, 슈퍼마켓, 정육점 등의 한우 소매가격 인하를 유도, 소비자가 한우 가격 할인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 세일’ 행사에는 대형
질병·방역·위생
2026년 농장의 질병관리 주요 개선 포인트 점검 / 이승윤 대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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