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모돈의 번식주기는 크게 난포기와 황체기로 구분된다. 난포기는 난소의 난포가 성숙하고 일정한 크기로 성숙한 난포에서 배란이 일어나는 과정이다. 뇌(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된 난포자극호르몬(FSH)은 난소의 아주 작은 원시 난포들을 성숙시키는 역할을 한다. 10mm 이상 성숙한 난포에서는 에스트로겐이라는 발정호르몬을 분비하여 뇌로 신호를 보내고, 신호를 받은 뇌에서는 다시 황체호르몬(LH)을 분비해 난포에서 배란이 일어나게 한다. 황체기는 배란 후 난포가 황체로 변화되면서 시작된다. 황체에서는 배란된 난자가 수정되어 착상되고 정상적인 태아 발달을 할 수 있도록 임신을 유지하는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이 분비된다. 태아가 분만할 정도로 성숙하게 되면 자궁점막과 태아에서 ‘프로스타글란딘(PGF2a)’이 분비되면서 분만이 개시된다. 여기에 자궁경부 근육의 수축을 돕는 ‘옥시토신’과 모유 분비를 자극하는 ‘프로락틴’ 호르몬이 합세하면서 분만이 완전히 이루어지고, 태어난 자돈은 초유를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모돈의 번식계는 균형 잡힌 호르몬 분비 균형에 따라 약 21일의 일정한 번식주기를 반복하면서 임신기와 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사)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는 지난 9월 3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Swine Conference 2026’을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정희 교수(강원대학교)가 ‘KASV Heritage Session, 길을 묻다’를 주제로 강연에 이어, ▲농장동물 진료수의사 제안(김무열 원장/피그스토리), ▲지자체 모니터링사업 경기도 PRRS 모니터링 사업(김현주 원장/PMC동물병원), ▲질병 컨설팅 효율화 연구(최지웅 원장/지웅동물병원), ▲해열, 진통, 소염의 이해(허재승 상무/베토퀴놀코리아), ▲한국돼지수의사회의 미래 발전방안 모색(박최규 교수/경북대학교), ▲보이지 않는 변화를 감지하다 : 팜소닉과 수의사가 함께 만드는 AI 조기예찰(김종관 대표/인포벨리코리아), ▲과학적 돼지 진료 방안(김원일 교수/전북대학교), ▲미래 돼지수의사 양성 기반 조성 방안(선우선영 박사) 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농장동물위원장 김무열 원장은 ‘농장동물 진료수의사 제안’을 통해 주치의의 핵심 역할을 질병 치료에서 예찰과 내부 방역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항생제 사용량을 모돈두수 기준으로 지표화해 과용을 줄이고, 법정 전염병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지난 9월 9일 한국노동연구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올바른 시행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참석자 전원이 개인별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했으며,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도 함께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생들은 가슴압박 위치와 속도, 인공호흡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실제 상황처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기관 내 대한심폐소생협회 일반인강사 13명을 양성했으며, 지난 6월부터 ESG 실천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희 본부장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응급대처 능력 향상, 안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MSD동물약품(주)이 국내 최초의 주사용 회장염 백신 ‘포실리스 로소니아(Porcilis Lawsonia)’를 출시하면서 주사용으로 차별화된 예방 프로그램이 국내 양돈현장에 적용될 전망이다. 한국MSD동물약품(주)(대표이사 정승환)은 지난 8월 20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포실리스 로소니아 그랜드 론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장염 현장 사례와 감염고리의 실체(이승윤 대표/한별팜텍), ▲국내 회장염 발생 현황과 관리 방법(고상억 원장/발라드동물병원), ▲실험실 내 및 현장 실증을 통한 포실리스 로소니아의 효능(이성석 원장/휴 SMC동물병원), ▲포실리스 로소니아 제품 소개(Hongyao Lin/MSD동물약품 지역 마케팅 디렉터) 발료로 진행됐다. 회장염은 농장에서 설사, 혈변, 성장지연, 폐사 등의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 질병으로, 특히 눈에 띄는 임상증상 없는 준임상형 회장염이 더욱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는 건강한 돼지처럼 보이지만 감염으로 인해 장 기능과 사료 이용 효율이 떨어지면서 일당증체량 감소와 출하일령 지연 등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세미나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국내 양돈산업은 국민에게 가장 많이 소비되는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우리나라 축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산업이다. 그러나 사육 규모의 확대와 생산성 향상에 따라 양돈분뇨 발생량도 지속해서 증가하면서, 이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문제는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을 위해 반드시 해결 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양돈분뇨를 악취와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부산물로 인식하여 안전하게 처리하는 데 정책과 기술개발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에 따라 퇴비화, 액비화, 정화처리 등 다양한 처리기술이 보급되면서 안정적인 처리체계가 구축되었고, 축산환경 개선에도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의 확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화학비료 가격 변동성 증가 등 농업환경이 변화하면서 양돈분뇨를 바라보는 인식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에는 질소, 인, 칼륨 등 작물 생육에 필요한 주요 양분과 유기물, 다양한 무기성분이 함께 함유되어 있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양분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토양 건강을 증진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린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골프대회 후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OK저축은행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공동 주관했다. 도드람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골프 인구 확산 및 대중적 관심 증가에 발맞춰, 이번 대회에서는 골프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회 현장에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의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대회 동안 도드람은 골프장 진입로, 필드 배너, 전광판 등 주요 동선에 브랜드를 노출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대회 최종일인 9월 6일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푸드트럭 시식존을 운영해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지난 9월 6일 운영된 ‘THE짙은 푸드트럭’에서는 THE짙은 삼겹살과 목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소비자들이 직접 추천한 외국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전국 한돈 맛집 약 850곳을 공개하고,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한돈벨트 조성 및 글로벌화 방향을 제시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벨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2026 한돈 맛집 발굴 이벤트’ 설문조사 결과를 9월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총 1,370건이 접수됐으며, 이를 분석한 결과 전국 약 850개 식당이 한돈 맛집으로 추천됐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맛집은 금돼지식당(91건)이며, 이어 하남돼지집(39건), 남영돈·맛찬들 왕소금구이(각 22건), 숙성도(19건), 고반식당·몽탄(각 14건)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설문에서 소비자들이 한돈 맛집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한돈에 대한 신뢰와 고기 품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 식당의 특장점으로 ‘한돈만 사용하거나 한돈인증점’이라는 응답이 72.5%로 가장 높았고, ‘고기 품질 및 숙성 방식이 특별하다’는 응답이 70.5%로 뒤를 이었다. 이어 반찬·상차림(52.8%), 조리 퍼포먼스 및 구워주는 서비스(29.5%), 관광지와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민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제1전시장(1층) ‘농업의 혁신’ 주제관에 ‘K-축산 스마트랩(Smart Lab)’을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했다. 관람객이 직접 일일 연구원이 되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축산유통 기술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부스 방문객은 입장 시 '연구원증'을 수령한 뒤 단계별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축산물 유통 과정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역할을 확인하는 ‘기관 이해(KAPE 탐색)’ △사람의 눈과 인공지능(AI) 기술을 비교하며 소 품질평가를 수행해 보는 ‘인공지능(AI) 기반 품질평가’ △축산 현안 해결을 위한 솔루션 카드를 매칭해 보는 ‘스마트축산 솔루션 매칭 게임’으로 구성됐다. 모든 미션을 완수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또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제2전시장(3층)에서 ‘곤충산업관’ 홍보 부스도 운영하며 곤충산업 정책과 현황을 알렸다. 올해 곤충산업관은 △비즈니스존, △체험존, △시식존,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소 경매에 참여하는 중도매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9일부터 ‘경매 소 등심 이미지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서비스는 ‘축산물원패스’를 통해 제공된다. 서비스에 접속하면 공판장에서 당일 경매되는 소의 등심 이미지를 도체 순번으로 조회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이미지가 자동으로 전환(슬라이드)돼 경매 예정 개체를 한눈에 확인하기 쉽다. 기존 축산물원패스 가입자라면 별도 절차 없이 PC(중도매인 사무실·도축장 비치) 및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우선 안동축산물공판장(경북 안동)과 농협고령축산물공판장(경북 고령) 경매에 시범 적용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시범 운영 기간 중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적용을 희망하는 공판장·도매시장으로 대상을 넓히고,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전국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박수진 원장은 “이번 서비스가 경매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중도매인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축산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축산유통 전반의 편의성과 신뢰도를 높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에서 젊은 양돈인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위한 ‘2026 도드람 젊은 양돈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젊은 양돈인 및 임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쉼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배움으로 시야를 넓히며, 사람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도드람 젊은 양돈인 워크숍’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젊은 양돈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급변하는 양돈산업 환경 속에서 농가가 준비해야 할 미래와 도드람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참가자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2035년 도드람의 모습’을 주제로 미래 양돈산업에서 예상되는 변화와 농가의 과제, 도드람이 조합원에게 제공해야 할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별 토의에서는 생산비 상승과 생산성 향상, 인력 부족, AI 및 스마트팜 기술, 환경 규제와 시설 투자, 후계농 육성 등 현재 양돈농가가 직면한 여러 과제가 논의됐다. 또한 도드람이 앞으로 조합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과 역할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이 나왔다.
축산정보뉴스 송기완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생산·유통업체와 협업해 9월 10일부터 껍데기에 품질 등급을 표시한 계란 판매처를 확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품질 좋은 계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계란 등급제’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 업체 대상으로 신선도와 껍데기 상태 등을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해 품질 등급(1+·1·2)을 부여한다. 지난 1월부터는 소비자가 계란 품질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개정하고, 계란 껍데기에 직접 등급을 표시하는 방식을 일부 적용해 왔다. 기존에는 포장 공정을 갖춘 2개 업체에서 우선 표시 중이었으나, 이번 협업을 통해 판매처를 확대했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등급계란을 더욱 쉽게 접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판매처 확대는 등급계란 생산업체 금강AF, 유통업체 GS리테일과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9월 10일부터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등급계란 구매 시 포장지는 물론, 껍데기에 표시된 품질등급(1+등급)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해당 제품에는 올해 5월부터 새롭게 변경된 등급계란 중량규격 명칭도 반영됐다. 기존 등급계란의 중량규격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돼지) 2026년 9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번식·육종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악화한 모돈의 번식성적, 모돈 체형회복이 우선되어야 한다! / 이미주 수의사(팜스코)
기관·단체
현장&행사-(사)한국돼지수의사회 ‘Swine Conference 2026’ 개최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노동연구원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동약·첨가제
현장&업체-한국MSD동물약품(주), 국내 첫 주사용 회장염 백신 ‘포실리스 로소니아’ 출시 … ‘보이지 않는 회장염’ 잡는다.
환경·분뇨처리
양돈분뇨의 처리 및 이용 동향 / 김중곤 박사
조합
도드람,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골프대회 4년 연속 후원 ...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선보여
기관·단체
한돈자조금 , 2026 한돈 맛집 발굴 이벤트 결과 발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한우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원패스’에서 ‘경매 소 등심 이미지 제공 서비스’ 운영
조합
도드람양돈농협, 제주에서 ‘2026 도드람 젊은 양돈인 워크숍’ 개최
식품·유통
축산물품질평가원, 생산・유통업체와 협업해 직관적인 계란 품질 정보 제공
한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돼지) 2026년 9월호 발표
한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한우) 2026년 9월호 발표
양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산란계) 2026년 9월호 발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저탄소 인증 축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 참여업체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