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이기홍 회장)는 지난 4월 2일 제2축산회관에서 대현회계법인과 한돈농가의 세무·회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한돈농가 및 ㈜농업회사법인·영농조합법인 대상 세무·회계 자문, ▲한돈농가 세무 컨설팅, ▲농가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세법 및 회계 제도 자문, ▲세법 개정 및 제도 개선 공동 대응, ▲임직원 대상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현회계법인은 농·축산업계 관련 종사자들의 세무·회계 자문이 업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축산업 특성에 맞춘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별 농가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전문 세무 서비스를 협회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현회계법인이 기본 상담·자문과 세무·회계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세법 개정 및 제도 개선 과정에서도 양 기관이 공동 대응하며 정책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기홍 회장은 “한돈농가의 경영에서 세무 문제는 점점 더 중요해지지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한돈 소비 촉진과 정육점·외식업계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에 나선다. 한돈자조금은 기념일·생일·파티 등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돈을 활용한 ‘한돈케이크’ 상품 개발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인증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돼지고기는 한돈만을 취급하는 매장으로, 정육점,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업장을 중심으로 신청할 수 있다(수입 돼지고기 취급 시 신청 불가). 선정된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 자격과 함께 한돈 인증점 자격이 동시에 부여되며,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 입점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제휴 마케팅 등 판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제조·위생 매뉴얼 교육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 마크 및 관련 부자재 사용 권한이 부여되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0일 15시까지 이메일 또는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홍보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는 국내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물로, 식재료의 본질과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안 셰프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해외 현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해 온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설득력 있는 메시지 전달이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고품질·고단백의 우리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가 뛰어난 식재료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한돈자조금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TV 캠페인 런칭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 인식 개선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돈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월 18일에는 본격적인 TV 캠페인에 앞서 프리런칭 광고가 선공개되며, 이후 본편 광고가 순차적으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www.lemi.or.kr) - 알림 소식(공지사항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고령 대가야축제에서 진행한 2026년 한돈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 동안 준비한 한돈이 빠르게 소진되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운영된 이번 행사는 시식과 구매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끌어냈다. 특히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자 현장에서는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 행사 첫날인 3월 27일에는 ▲이기홍 위원장과 늘사랑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한 ‘한돈 삼겹살 떡볶이’ 시식 체험이 운영되며 한돈의 맛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같은 날 2026년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정종철의 팬사인회에도 방문객이 몰리며 행사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는 ▲‘한돈 고추장 불고기’ 시식 체험이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이 집중됐고,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이어갔다. 행사 기간 한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식육점 할인권과 한돈 굿즈를 증정하며 참여 재미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제13대 박수진 신임 원장이 3월 30일 세종시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수진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좋은 정책은 결국 현장의 언어로 완성된다”는 말을 강조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보유한 독보적인 데이터 자산을 현장의 언어로 기획하고 연결하여 ‘축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데이터 연계를 통한 축산 행정의 지능화 및 산업 외연 확대, △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등급제 및 이력제 내실화, △투명하고 합리적인 유통 환경 조성, △숙련된 노하우와 디지털 기술이 공존하는 자부심 있는 일터 조성이라는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아울러 박수진 신임 원장은 “대내외 여건이 엄중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실질적인 성과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투철한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국민이 현장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축산물 유통 혁신, 생산성 향상, 소비자 신뢰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아 우리 축산업이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안심을 주는 지속 가능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 자리매김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외식 산업을 선도할 미래 조리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3월 25일 한국조리명장고등학교를 찾아 ‘외식 관련 한돈 인재 양성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과 이남철 고령군수가 참석하여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특히 한돈자조금은 조리사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식육처리기능사 자격증 교육비 지원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사단법인 한국미트마스터협회와 함께한 이번 교육은 돼지고기 식육 발골 교육을 통해 부위별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외식 조리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되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예비 조리사들의 한돈 활용 역량 제고에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한돈 생산 과정 및 지속가능성, ▲글로벌 외식 트렌드 융합 사례 등 이론 교육과 함께 ▲부위별 정형 기술 및 특성 이해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한돈을 활용한 메뉴 개발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식 산업 내 한돈의 활용 가치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3월 24일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조직 운영에 반영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1기 주니어보드 ‘Re:New All(리뉴 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Re:New All(리뉴 올)’은 ‘다시 보고, 새롭게 제안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주니어보드로, 조직 전반의 정책과 제도를 새로운 시선에서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에 출범한 제1기 주니어보드는 총 15명의 청년·저연차 직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분기별 정기회의 및 상시 과제 활동을 통해 주요 정책 및 조직문화 개선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Re:New All(리뉴 올)’은 단순한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가설 설정과 비교 검토 등 ‘실험 기반 검토 방식’을 도입하여, 보다 실행력 있는 정책 제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김태환 본부장은 “주니어보드는 조직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참여 플랫폼”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앞으로도 구성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조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국립축산과학원(원장 조용민)이 지나 3월 23일 협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한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기홍 한돈협회장이 앞서 건의한 3가지 핵심 과제에 대해 국립축산과학원의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기홍 회장 "법적 충돌 해소 및 현실적 탄소중립 체계 마련" 건의 이기홍 회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다음의 3가지 핵심 사항을 앞서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① 「비료공정규격」 개정, 폐사 가축의 적법한 비료화 처리 기반 마련 현행 폐기물관리법은 가축 폐사체의 비료화·사료화 처리를 허용하고 있으나, 비료공정규격상에는 해당 원료 사용이 불가한 상태로 법률 간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은 충돌 해소를 위한 비료공정규격의 조속한 개정을 요청했다. ② 가축분뇨 액비 최대 살포량 기준 수립 가축분뇨 액비의 과잉 살포로 인한 환경 문제를 방지하는 동시에,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액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명확한 최대 살포량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③ 국내 축산분야 탄소중립 체계 산정방식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3월 18일 서울 중구 수엔190에서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개그맨 정종철을 비롯해 의료·스포츠·요리·방송·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사 17인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명예홍보대사는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경상북도체육회), ▲영화감독·개그맨 심형래, ▲개그맨 정종철(유튜브 ‘살림왕 옥주부’), ▲가수 겸 아나운서 김용필, ▲요리연구가 이정웅(한라식품 총괄이사), ▲셰프 타미 리(‘프렌치파파’, ‘흑백요리사2’ 출연), ▲인플루언서·요리연구가 올리비아 리, ▲더불어민주당 송진기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등 총 8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신선함과 품질, 그리고 한돈산업의 가치를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정종철은 최근 요리 콘텐츠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인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적임
조합
도드람 방문한 프랑스 최대 양돈 협동조합 쿠펄… 전략적 신뢰 관계 구축
식품·유통
축산물품질평가원, 저탄소 인증축산물 학교급식 전국 확대 추진
기관·단체
대한한돈협회·대현회계법인, 한돈농가 세무·회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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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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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26 홍보대사로 ‘안성재’ 셰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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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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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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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 및 창립 50주년 기념 갈라 디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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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법」 개정안 공포, 가축 건강·복지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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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해썹, 제조·가공 넘어 도축·집유 단계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