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소장 강항구)는 종돈 유전자원의 다양성 확보, 방역 체계 강화, 안정적인 종돈 공급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 GGP 및 GP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전국 각지에 분산된 농장들로 인해 일관된 사양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 사양관리 표준화를 추진하였다. 표준화의 목적은 생산성을 향상하고, 미흡했던 사양 부분을 개선하며, 직원들의 사양관리 이해도를 높여 현장에서 실제 적용을 원활히 하는 데 있다. 사양관리 표준화는 신규 입사자 교육을 수월하게 하여 교육 기간 단축과 빠른 적응을 도와주었다. 또한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잠재적인 문제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표준화된 자돈 사양관리 내용을 발췌하여 사업소의 ‘핀포인트 사양관리’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소개한다. ■ 포유자돈 관리 간호분만의 모든 행위는 빠른 초유 섭취와 감염 예방을 목표로 한다. 관리자의 직접적인 조치로 막 태어난 새끼돼지의 건조 시간을 단축하게 해 초유 섭취를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면역 물질 전달을 극대화해야 한다. 분만 시간 중 먼저 태어난 자돈의 빠르고 충분한 초유 섭취는 분리 포유 시 나중에 태어난 자돈 또는 체
양돈업에 있어 한해 농사를 결정짓는 여러 가지 요인 중 하나는 바로 후보돈 관리일 것이다. 모돈의 생산성과 농장의 경제성을 따져보았을 때 연간 약 45~55%의 모돈갱신율을 가져가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이 후보돈이기 때문이다. 향후 농장의 생산성적을 책임지게 될 후보돈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초교배 시까지 잘 관리하고 적절한 생산관리를 해주는 것이 향후 생산성 극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 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 수옥GGP 소개 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는 올해 5월 경북 의성에 직영GGP를 새로 개장함으로써 4개의 직영GGP를 비롯하여 7개의 번식농장, 1개의 AI센터 등을 운영하며 종돈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 종돈개량사업소는 29년에 걸쳐 계통을 유지한 ‘한국형 종돈’라인과 캐나다에서 도입된 ‘제네서스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 두 가지 혈통에서 생산한 우수한 경제형질을 가진 종돈을 지속해서 개량 및 보급하여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수옥GGP에서 사육되고 있는 종돈은 제네서스 순종라인으로 검정돈 기준 산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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