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김태환 본부장)는 가축질병의 조기 검색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전화예찰 담당하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예찰 역량 강화 교육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지난 8월과 9월, 북부·남부권으로 나눠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전화예찰직의 업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장기 근무 및 과도한 업무에 따른 피로와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도 있다. 교육 과정은 ▲민원 대응(고객만족), ▲사례 중심 분임토의, ▲전화예찰 실적 분석, ▲청렴·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AI 도구인 ‘ChatGPT’ 활용 교육을 신설해, 민원 응대 및 질의응답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전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예찰 품질 향상은 물론 소속감 강화와 전문성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글로벌 카길의 한국 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Cargill Agri Purina)는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수준의 동물 영양 솔루션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카길애그리퓨리나는 ‘동물과 원료의 영양을 이해하고 최적의 영양을 설계한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동물영양 기술, 영양 시스템, 농장 맞춤 컨설팅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카길의 핵심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고객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냈다. ■ 130년간 이어온 동물 영양의 혁신, 글로벌 네트워크의 힘 카길의 동물 영양과 건강 사업부는 130여 년 전 영양 과학과 혁신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현재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1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연간 1,800만톤의 사료를 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6개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15개의 기술 센터, 500명의 연구개발 전문가를 통해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 ■ 정밀 영양 설계, ONE C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세바코리아가 오는 10월 23일(오후 5~6시) ‘환절기 흉막폐렴 컨트롤 전략 : 항생제의 한계, 톡소이드 백신의 기회’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세션 1 : 돼지 흉막폐렴의 특성과 백신 선택(정병열 고문 / 한국동물용의약품 평가연구원), ▲세션 2 : 흉막폐렴의 인식 제고–농장의 수익을 지켜주는 코글라픽스(박새암 팀장 / 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 등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웨비나에서도 시청 인증 기프티콘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을 보내면 자동 응모되며, 무작위 추첨으로 50분께 치킨 또는 커피 기프티콘을 전송할 예정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지난 9월 15일 동탄지사 라운지에서 AI 시대에 대응한 WOS(Woosung Operating System)실천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우리 일과 미래를 바꾸는 힘”을 주제로 임직원 전원이 필수 참석하여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특히 “AI가 우리 산업과 일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챗봇을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 적용을 비롯해 일상 속에서 확산하고 있는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 그리고 기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향을 공유했다. 우성은 AI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임직원 교육을 통해 AI 이해와 활용 능력을 WOS의 핵심 역량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이번 교육은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임직원들이 AI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혁신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연을 맡은 김덕진 소장(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은 방송·저술·기업 자문을 통해 AI 흐름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김 소장은 “AI는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이미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현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2일 ‘닭·오리 이력관리시스템’에 부화기별 출고 예정 정보를 추가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진행된 이번 개선은 기존에 입력하던 부화기별 입란 수량 정보에 거래 농장, 일자, 마릿수 등 출고 예정 정보 입력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방역과 이력정보 관리의 효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방역 과정에서 종란의 살처분이 이루어질 시 명확한 정보가 없던 이전과 달리 추가 입력된 정보를 통해 더욱 공정한 보상 체계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홍 원장은 “부화장 입란 시점부터 부화 후 출고될 농장 정보까지 정보의 연속성을 확보해 이력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 시작하며 2024년에 이어 올해 여름 역시 기록적인 무더위로 많은 양돈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기온 40℃의 뉴스가 새롭지 않을 정도로 대한민국이 불볕에 노출되고 있다. 여름은 특히 번식돈에게는 치명적인 환경의 계절이다. 최소 150kg 이상 되는 번식돈들은 다른 돈군에 비해 더위를 빨리, 강하게 느낄 수밖에 없다. 에어컨 등 냉방장치는 아직 농장에 보급 중인 단계이고, 성능과 활용 방법 역시 제각각이라 번식돈군에 큰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무더위로 인한 번식성적의 하락은 물론 농장의 전반적인 면역력 저하로 환절기와 겨울철 질병 확산이 우려되기도 한다. 2. 여름철 번식돈에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들 여름이 지났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들이 아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조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새로운 문제들로 농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3. 번식돈의 조기 회복이 농장의 미래를 결정한다. 가을의 환경은 모돈에게 유리한 환경이므로 점차 여름철 입은 피해를 극복해 나가겠지만, 한시라도 빨리 정상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1) 돈사 환경관리 9월 역시 방심하면 안 된다. 여름이 완전히 끝나는 시기는 아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9월 22일부터 한국서비스경영학회(회장 최정일)와 함께 '2025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축산유통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2025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는 축산물 품질 향상과 유통 과정 개선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기반의 품질평가 등 축산업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해 이론과 실기 중심으로 진행된 기존과 달리 기획 과제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문은 크게 두 개로 자유 공모인‘국내 축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산유통 정책 지원 방안’과 기획 공모인 ‘축산유통 분야 인공지능 기술 활용 방안’으로 나뉜다. 부문별 최고 수상팀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최대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국서비스경영학회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수상 성적에 따라 채용 가점을 부여해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접수는 9월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사무국 전자 우편을 통해 진행된다. 최종 평가 및 시상식은 여의도 중소기업중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맞춤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돼지고기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즐겨 먹는 육류 중 하나로, 명절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 ▲도드람 캔돈 선물세트 2호, ▲도드람 THE짙은 선물세트 1호, ▲도드람한돈 양념왕구이 세트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명절에 선호도가 높은 부위를 중심으로 가격대별 맞춤형 라인업을 구성해, 합리적인 실속형부터 품격있는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먼저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구이용 부위를 엄선한 세트로, 삼겹살·목심·등심덧살·항정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모두 갖춘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명절 대표 세트다. '도드람 캔돈 선물세트 2호'는 삼겹살 캔 4종과 허브솔트, 전용 집게가 포함된 실속형 세트다.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 캠핑 등 야외활동이 잦은 MZ세대와 캠핑족, 젊은 소비층에게 특히 어울린다. 긴 연휴 동안 색다른 일정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 도드람의 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국산 돼지고기 한돈이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에 있는 XYZ SEOUL에서 ‘2025 SUPER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돼지 코 모양(1001)을 모티프로 하는 한돈의 대표 기념일인 ‘한돈데이(10월1일)’를 기념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9일간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한돈의 1001% 슈퍼 에너지를 충전하고, 다양한 글로벌 한돈 요리를 즐기며 ‘슈퍼 한도니’가 되는 ‘체험형 팝업’으로 열린다. ■ 공간 전체가 체험되는 ‘슈퍼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 이번 ‘슈퍼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실내와 야외를 아우르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려졌다. 방문객이 한돈의 다양한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실내 공간은 ‘슈퍼 한돈 에너지 타운’으로 꾸며진다. 이곳에서는 ▲‘한돈 에너지 스토어 ZONE’과 ▲‘한돈 파트너스 스토어 ZONE’을 중심으로, 한돈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파트너 브랜드와 함께 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우선 ‘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소‧돼지 등 주요 축종의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우리나라 사육환경에 맞게 정확히 산정할 수 있도록 그동안 순차적으로 개발해 온 장내 발효 부문 국가 고유 온실가스 배출계수 총 17종 등록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계수는 가축의 소화 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양을 수치화한 값이다. 이는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 산정과 감축량 평가, 탄소중립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금까지는 국제기구(IPCC)에서 제시한 기본값을 사용했으나, 국가별 사육환경이 달라 그대로 적용할 경우, 실제와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지난 7년간 국내 맞춤형 배출계수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환경부 산하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검증을 거쳐 최종 등록을 마쳤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장내 발효 배출계수는 한우 암·수(2024년 4종/2023년 2종), 젖소 암소(2020년 3종), 돼지 암·수(2022년 8종) 등 총 17종이다. 이를 적용해 가장 최근 통계자료인 2022년* 장내 발효 전체 메탄 배출량을 산정한 결과, 2006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지침
한돈
농식품부, 돼지열병(Classical Swine Fever) 백신 접종 안내
조합
도드람, 햄 세트 4개 지역에 1,000세트 릴레이 기탁
사료·종돈
농협사료 최강필 대표이사 취임,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 시작
한우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 이력정보 앱에 ‘소 비문’ 사진 제공 시범 서비스 개시
질병·방역·위생
2026년 농장의 질병관리 주요 개선 포인트 점검 / 이승윤 대표
조합
도드람김제FMC, 5년 연속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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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기 진화로 화재 확산 막은 충남 서부사무소 이장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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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종이 없는 회의’ 본격 전환으로 ESG(환경) 실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