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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ESG 분과 정기회의 첫 개최

- ESG 경영 고도화 위한 정기 논의 체계 본격화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은 지난 12월 18일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한 ESG 분과 정기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하고 ESG를 중장기 경영 전략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ESG TFT 전원이 참석해 2025년 ESG 평가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ESG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우성의 사업 특성과 연계된 ESG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우성은 2025년 한 해 동안 ESG TFT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과와 한계를 함께 점검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이를 통해 ESG 활동을 보다 실행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2026년에는 ▲ESG 과제 실행력 강화, ▲관리 체계 고도화, ▲전사적 참여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ESG를 기업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ESG 분과 정기회의는 우성이 그동안의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ESG를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성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기적인 ESG 분과 회의 운영을 통해, ESG 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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