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2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농협수련원에서 미래 사업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표이사와 임원을 비롯하여 주요 부서 책임자와 지사무소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난 2020년 수립되었던 ‘비전 2025’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였다. ▲미래 사업체계 개편, ▲고품질 사료 생산, ▲유연한 조직구조 변화 등 중‧장기 사업과제부터 조직 문화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였다. 세대·직급·성별 등의 모든 선입견을 배제하고 다양한 시각과 고민을 공유하며, 고품질 사료 생산과 고객 만족이라는 핵심 가치를 전파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탐색하는 방향으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토론회의 두 번째 날인 2월 29일에는 비전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는 2024년 신년 포부를 재확인하고, 2025년의 비전 달성을 위해 장기적인 시야로 농협사료를 선도해 나가자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모든 참석자들의 힘찬 의지를 모으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체질개선을 통한 새로운 도약’ 을 강조하며,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가 지난 11월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 디지털 혁신 전진대회에서 “축산농가의 더 나은 미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는 농협사료”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진대회는 김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하였으며,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축산농가의 미래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또한 2023년 디지털부 사업 실적에 대한 평가와 향후 추진 계획, 디지털 전환 추진사례 발표를 통해 농협사료의 디지털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였다 발표에서는 ▲고품질 사료 생산과 적기 사료 공급을 위한 지능형 사료공장으로의 도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협사료 영업직원이 농가의 사육현황을 분석하여 경영관리 방향성을 제시하는 디지털 플랫폼, ▲운영 효율성 제고 및 Paperless를 실현하기 위한 사무혁신 등의 주제에 대해 디지털 혁신을 위한 임직원들의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하는 IT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 디지털부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축산농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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