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1월 19일 ‘2024년도 스마트팜다부처패키지혁신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 사업 개요 1. 사업 목적 스마트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2세대 스마트팜의 현장 실증·고도화 및 차세대 스마트팜 융합·원천기술 개발 집중 지원 * 연구 성과물의 실증을 통한 사업화 및 상품화를 통한 현장 보급 및 수출 촉진 2. 내역 사업 ■ 공고 개요 1. 공고규모 : 2024년 신규과제 정부지원연구개발비 74억원 이내 2. 공고 기간 : '24. 1. 19.(금) ~ '24. 2. 19.(월), 32일 간 3. 접수 기간 : '24. 1. 25.(목) ~ '24. 2. 19.(월), 12:00까지 ■ 지원 대상 1. 지정공모 과제 : 18개 과제 ■ 문의처 : (재)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기아, 신한은행, 그리너리와 함께 11월 14일 축산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농식품부와 기업들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가축분뇨의 신재생에너지화 촉진, ▲지능형(스마트) 축산 사업 협력 등 국내 농축산 부문의 저탄소 생태계 전환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탄소저감 효과 연구 및 측정,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 개발 등 자발적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중장기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점차 심화하는 축산분야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은 사례다. 기아와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경북 의성군의 가축분뇨 자원화 실증 시범 사업의 바이오차(Biochar) 생산 프로젝트를 10년간 우선 지원하고,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여 경영상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축산농가의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 중 하나인 가축분뇨를 원료로 바이오차를 생산하는 시설로 약 100년간 탄소 저장이 가능하여 탄소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토양 개선을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어 탄소중립을 위한 농업분야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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