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오는 9월 29일까지 우리 식량작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국민 쌀·밀·콩 소비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우리나라 식량작물에 대한 ▲소비 촉진 및 홍보 방안, ▲소비 촉진 및 확대를 위한 신규 사업 제안, ▲SNS 등을 통한 소비 홍보 마케팅 방안 등 총 3가지이며 응모 분야는 ‘쌀’과 ‘밀·콩’ 등 2가지다. 2가지 분야 중 택일하거나 복수로도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 여러 개의 아이디어를 응모할 경우에는 개별 접수해야 하며 입상은 한 가지만 인정한다는 방침이다. 제안할 때 유념할 점은 ‘밀·콩’ 분야 제안 아이디어에는 밀과 콩의 내용이 모두 들어가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관련 단체·기관 등도 참가 가능하다. 제안서는 한글 7쪽 또는 파워포인트 15쪽 이내로 작성해 공모전 홈페이지(ssal-contest.com)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문의는 홈페이지나 운영사무국(☎070-7209-3703)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9월 29일 자정까지 접수된 응모작들은 서류 심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2가지 분야 각 6점씩 총 12점을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안용덕)은 농산물검사 경험이 풍부한 퇴직공무원을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영세 양곡 도정업체에 대해 쌀 품질관리 현장 지원에 나선다. 영세 양곡도정업 쌀 품질관리 지원 사업은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 사업의 일환이며,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은 수십년의 정부관리양곡 검사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 중 공모 절차를 거쳐 최종 10명이 선발되며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현장지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은 규모가 영세한 양곡 도정업체 720여개소를 연 3회 방문하여 양곡표시제도에 따른 양곡 표시사항, 표시방법 등 가공·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법령을 지도하고, 계측 실습 등 쌀 등급 검사 방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농관원은 2018년부터 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양곡 표시사항 중 특히 쌀 등급표시 이행률이 향상되는 등 인사혁신처로부터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매년 계속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양곡관리법은 양곡 가공업자나 매매업자가 양곡의 생산연도·품질 등에 대해 거짓·과대 표시 또는 광고를 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사용·처분한 양곡을 시
기관·단체
농촌진흥청, 인공지능 기반 돼지 도축 자동화 공공‧민간 협력으로 추진
기관·단체
대한한돈협회·ICTC, 외국인 근로자 장기근속 및 무역·관세·법률 자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12월 11일 ‘2025 축산유통대전’ 개최
기관·단체
대한한돈협회 제20·2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식품·유통
식품업계, 시니어 세대까지 사로잡다!
기관·단체
한돈자조금, 부천 상동사회종합복지관서 김장 나눔 행사 펼쳐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건강과 맛 한우 지방이 전하는 과학적 비밀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5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 성료
조합
도드람, '2025 도드람 페스타 : THE GRILLIST' 성료
기관·단체
전북자치도,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 참여희망 특구사업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