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45001’ 인증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과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유지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관리 분야 국제표준 인증으로, 직원들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기관에 부여된다. 방역본부는 본사 이외에도 9개 도본부 전체가(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 평소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업무 위주의 특성을 반영하여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 수립, ▲안전보건 매뉴얼 수립, ▲위험성 평가 등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방역본부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안전보건업무 담당 직원 2명이 ISO 45001 국제심사원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위성환 본부장은 “국제표준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안전보건 리스크를 관리해 임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는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2월 27일 농협사료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및 사무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영실천 결의대회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하는 KOSHA-MS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이란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계획수립, 실행·운영, 점검·시정조치, 평가·검토, 개선하는 순환과정의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으로 이에 대한 세부 지침과 기준을 매뉴얼화하고 공단의 인증기준에 맞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이행되는지 평가하여 적합 여부를 인증해 주는 제도를 KOSHA-MS 인증이라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료업계 최초로 농협사료 전 사업장(12개 지사무소)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기념하고 전체 임직원의 안전보건경영 실천에 대한 다짐과 지속적인 안전보건 활동의 동참을 독려하였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KOSHA-MS 인증은 안전보건 관리의 종착역이 아닌 시발점이다”고 말하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개선과 제대로 된 현장 작동을 위해서는 사무소장 및 관리감독자, 근로자 모두 각각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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