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폭염,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단계별 축산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142억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여름철 축산재해·재난 대책 추진계획’에 따라 ▲축산분야 자연재해 피해 예방 활동 강화 및 단계별 대응 대책, ▲가축 자연재해 피해 예방 지원 사업 추진, ▲가축재해보험 가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축산분야 자연재해 피해 예방 활동 강화 및 단계별 대응 대책으론 본격적인 여름철이 오기 전인 지난 5월 16일부터 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 취약지역 축산농가 2천242호를 대상으로 축사시설, 전기설비, 냉난방시설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또 가축 폐사가 발생하면 즉시 시군 축산부서나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등에 신고하도록 해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이밖에 오는 6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축산재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재해 취약지역 사전점검, 재해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제 유지, 신속한 피해 상황 접수 등 단계별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또한 가축 자연재해 피해 예방을 위해 ▲가축 재해 대응 축사 시설 현대화 10억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17억
경기도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가축 폐사 등 도내 축산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기도-시군 TF팀’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8~9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 재산, 산업·경제적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축산분야 역시 피할 수 없었던 데 따른 조치다.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9~10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소독·방제 차량 등 각종 자원을 동원해 폭우 피해 지역 내 축산농가 35곳을 대상으로 축사 내외부에 대한 집중소독과 청소를 완료하는 등 신속한 조치에 나섰다. 또한 가축 전염병과 환경오염 등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각 시군의 협조로 폐사축에 대한 렌더링(열처리 또는 화학 처리)을 시행했다. 우선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대상으로 폐사축에 대해 시가의 최대 95%까지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하도록 하고, 보험 가입을 하지 않았더라도 피해를 본 농가는 ‘축산재해 긴급 지원’을 통해 장비 임차나 자재 구매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이 밖에 가축 면역증강제 공급, 축사시설 현대화,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 가축행복농장, 축종별 경쟁력 강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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