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앞두고 서울과 청주에서 현장 특판 행사를 열며 본격적인 한돈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외식물가 상승 등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통해 한돈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삼겹살데이를 계기로 현장 판매 중심의 행사를 진행해 소비 분위기를 선도하겠다는 취지다. 먼저 2월 27일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에서 현장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이날 이기홍 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해 대형 한돈 케이크와 함께 삼겹살데이의 시작을 알리고, 판매 부스를 순회하며 소비자 및 참여 브랜드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한돈 삼겹살·목살 1+1 꾸러미(1kg+1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오전 10시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어 3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일대에서 할인 판매가 이어진다. 이 위원장은 청주 행사에서도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을 갖는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확대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청주의 상징적인 공간이며, 국내 최초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7조의6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0조의9(가축소유자 등의 방역기준) 별표 2의4 제2호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사람 및 차량 등에 대한 방역조치 방법, 제4호 가축의 입식, 거래 및 관리 시 방역관련 준수사항과 제5호 그 밖에 가축의 종류별 방역기준 세부사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방역조치 방법 및 요령을 공고했다. 9. 전국 양돈농장 소유자(관리자 포함)는 양돈농장 일제검사(폐사체, 퇴비, 사료)를 다음 절차에 따라 실시(~’26.3.15일까지 2회, 경기·충남은 3.20까지 2회) - 농장 폐사체 전두수, 퇴비, 사료를 아래 요령에 따라 시료 채취 * ① 폐사체(이유 이후 돼지, 혀 앞부분 2cm 미만(두수는 아래 표 참고), ② 퇴비(사체처리기 잔존물 포함), ③밀봉 지대 사료(자돈용) ※ 폐사체가 전혀 없는 경우 모돈 우선 20두 채혈 - 채취한 시료는 냉장상태를 유지하여 2일 이내에 관할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도착하도록 검사 의뢰 ■ 시행기간 : 별도 준수기간 및 준수사항 변경 등 공고 시까지 ■ 유의사항 : 이 요령을 위반하는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6월 29일~7월 1일 3일간 부경양돈농협 통합부경축산물공판장(경남 김해)에서 개최될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미경산암소부문의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미경산암소부문은 미경산 한우에 대한 비육 가치 제고를 통해 한우 시장의 다양성을 확보하여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한우 소비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새로운 소득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2025년 신설되었다. 지난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87두가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의 낙찰가격은 47,906,320원(88,880원/㎏)으로 한우 미경산암소 사상 최고 낙찰가를 경신하였다. 제29회 대회 미경산암소부문은 종축개량협회와 전국한우협회에 모두 가입된 회원을 대상으로 150농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신청 기간은 3월 3일~31일이다. 제29회 대회 미경산암소부문의 출품안내서와 참가신청서는 종축개량협회 및 전국한우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종축개량협회 한우개량부(Tel : 02-588-9301, 내선 121)로 문의하면 된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1.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은 ASF 긴급 상황에 대응하여 정부·지자체·도협의회·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ASF 발생 원인을 찾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자돈사료에서 ASF 유전자를 확인하였습니다. 2. 대한한돈협회에서는 이번 ASF 발생과 관련, ▲불규칙한 전국 발생(역학관계 모호), ▲이전과 다른 IGR 타입, ▲40~50일령 자돈 구간 집중 발생(이전의 모돈 구간 발생과 전혀 다른 양상), ▲발생농장의 높은 방역 수준 등에 주목하였습니다. 3. 이와 관련 ASF 발생지역의 협회 임원·지부장, 발생농장, 수의 전문가 등과 의견을 교류하였으며, 발생 원인으로 불법 축산물·사료·야생동물 등 여러 요인의 가능성을 열어두되, 방역 수준이 높은 발생농장들이 공통으로 주요 원인으로 추정한 자돈사료에 주목하였습니다. 4. 본회에서는 발생농장, 본회 임원 등의 요청으로 발생농장의 사료 사용 현황을 농장주와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정부에 ‘ASF 발생농장의 사료 사용 현황 조사 결과’를 전달하고 신속한 환경·정밀 검사와 문제 확인 시 해당 제품 및 업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5. 이와 함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2월 24일 양돈용 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 ■ 검출 경위 중수본은 전국 양돈농장에 대한 일제 검사(폐사체·환경시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충남 홍성에 있는 양돈농장(1호)의 폐사체와 사료 등 환경시료에 대해 정밀 검사를 한 결과, 2월 24일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만든 배합사료 2건(동일 품목)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검사 결과, ASF 유전자 검출로 양성 판정 ■ 주요 방역조치 중수본은 우선 전국의 지방정부가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의 소유자 등에게 가축전염병예방법령**에 따라 해당 물건을 폐기하도록 조치한다. * OOO랩에서 공급된 돼지 유래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추정 **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23조 (오염물건의 소각 등)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www.qia.go.kr)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3월 3일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국내 유일의 축산유통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을 정식 공개한다. *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 https://www.ekapepia.com ‘축산유통정보 다봄’은 생산자・유통인・소비자 등 이용자가 축산물 유통 및 수급 관련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이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접속 통계를 분석해 ‘자주 찾는 정보’와 ‘퀵 버튼’을 새롭게 구축하고,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 등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사용자 중심 정보 접근성과 유용성을 높였다. 또한 생산자・유통인・소비자・종합 등 이용자 유형별로 관심 정보를 반영한 메뉴를 구성했다. 누리집 화면의 가독성을 높이고 가격 상승・하락을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등 정보 시인성도 한층 강화했다. 소비자의 합리적인 축산물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유통업체 할인 행사 정보도 새롭게 추가했다. 박병홍 원장은 “이용자 중심으로 축산물 수급 및 유통 정보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지속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세가 한국 양돈산업의 전반을 위협하는 수준이다. 정확한 발병 원인을 모른 채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이 치사율 높은 질병의 확산에 개별 농장의 방역을 강조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한다. ASF와 관련한 다른 많은 정보를 여러 경로를 통해 접할 수 있겠지만 이번 원고를 통해 이 바이러스가 가진 특성을 살펴보고, 효과적인 소독의 방안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1. 가축 전염병이 문제가 되는 겨울철 효과적인 소독이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다. •소독제 동결 문제 : 낮은 기온으로 인해 소독제가 얼어버려 효과적인 살포가 어렵다. 특히 분무 소독 시 노즐이 막히거나 소독액이 얼어버려 소독 효율이 떨어진다. •돈사 내부 환경 관리 어려움 : 겨울철에는 외풍 차단과 보온 유지가 중요하지만, 환기 부족으로 습도가 높아지고 암모니아 농도가 증가해 돼지의 호흡기 건강이 악화한다. 이로 인해 소독 효과가 떨어지고 질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작업 여건 악화 : 추운 날씨로 인해 농장 인력이 소독 작업을 피하거나 소독 시간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동파 방지와 화재 예방 등 다른 관리 업무가 늘어나 소독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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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전국 단위의 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삼겹살데이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 판매를 중심으로 온라인 할인전과 SNS 이벤트를 연계해 소비자 체감 혜택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유통채널과 온라인몰에서도 할인 프로모션을 병행해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소비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오프라인 한정 할인행사에서는 한돈 삼겹살, 목살 1+1꾸러미(1kg+1kg)를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먼저 2월 27일에는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 이어 3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청주 서문시장에서 현장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한돈자조금은 다양한 브랜드사와 함께 파격적인 가격에 우리돼지 한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 행사와 함께 유통채널 전반에서도 삼겹살데이를 기점으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한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mall.han-don.com/)에서는 삼겹살 할인기획전을 운영하고, 전국 한돈인증점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많은 선물·제수용품 중심으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19일간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체 470개소(품목 522건)를 적발했다. * 위반업체(470개소) : 일반음식점(302), 축산물소매업(36),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제조업(22) 등 ** 위반품목(522건) : 배추김치(144), 돼지고기(96), 두부류(76), 쇠고기(25), 닭고기(20) 등 농관원은 이번 일제 점검기간 동안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하여 선물·제수용품 등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농축산물 도·소매업체 등 11,680개소에 대하여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하였다. 적발된 업체 중 거짓표시 한 256개 업체는 형사입건(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하여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며, 미표시로 적발한 214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5,476만원을 부과하였다. * 돼지고기 : (대전광역시 소재 일반음식점) 캐나다산 돼지고기 삼겹살을 조리하여 판매하면서 돼지고기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
동약·첨가제
세바코리아,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 개최 안내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추진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정보시스템 백업센터 개소식’ 개최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몰 가정의 달 맞아 할인전 열린다.
사료·종돈
팜스코, 철원 한우 매스미팅 성료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나들이객 발길 사로잡는 전국 한우 행사 풍성
조합
도드람양돈서비스, 비대면 컨설팅으로 조합농가 질병 대응 역량 강화
사료·종돈
농협사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기관·단체
㈜고려환경, 한돈산업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