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한우) 2025년 9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산란계) 2025년 9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5년 9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9월 3일 과학적 사양관리를 통한 한우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한우 생산성·유전능력 분석 서비스 이용 매뉴얼’을 새롭게 발간했다. 매뉴얼은 한우 개체별 수익성과 유전능력 정보를 농가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담고 있어 현장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가는 생산성 분석을 통해 개체별 수익, 출하 시기별 월평균 수익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소의 적정 출하 시기를 파악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유전능력 분석으로 사육·출하 개체의 도체중, 근내지방도 등 핵심 형질별 유전능력을 실시간 비교하고 개량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사육 기간 단축을 통한 경영비 절감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매뉴얼이 농가의 데이터 기반 경영을 확대해 단기적으로는 생산비 절감과 소득 증대 효과를, 장기적으로는 개량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우 생산성·유전능력 분석 서비스 이용 매뉴얼’은 ‘축산물 원패스’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축산물 원패스 누리집 바로가기 : www.ekape.or.kr/kapecp 박병홍 원장은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산란계 농장의 차단방역 수준을 제고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기준 유형 부여*와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지급기준」 고시 개정안에 대하여 행정예고(8월 25일~9월 15일) 중이라고 밝혔다. * 참여 희망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소독·방역시설, 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기준을 평가하여 4가지 유형(가, 나, 다, 라 順)으로 구분 이번 고시 개정안은 ‘25년 5월 27일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①고시에서 정한 살처분 보상금 감액 지급기준 삭제, ②고시명 변경*, ③유형부여 농장 중 방역기준에 부합한 농장(가,나,다 유형)에서 발생할 경우 감액된 살처분 보상금을 경감, ④살처분 제외 선택범위 조정 및 선택권 확대** 등 실질적 참여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고시명 변경 : (기존)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기준 유형 부여와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급 지급기준」 → (개정) 「~ 유형 부여에 관한 고시」 ** 현행 4단계(0.5km 이내, ~1km, ~2km, ~3km)를 2단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국내 최초로 염소개량 전용 홈페이지를 개발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지난 ‘24년 3월 18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고시로 염소 혈통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염소관리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염소산업 종사자들과 연구자들에게 학술적기술적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9월 1일 중 오픈한다. 이번에 개설된 염소개량 홈페이지에는 혈통 등록된 염소들의 ▲혈통 정보, ▲능력 정보, ▲근친 조회 기능을 통합 관리하고 있는 염소개량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 이를 통해 염소 개체의 등록번호 또는 농장 개체관리번호를 입력하면 다양한 개량정보를 조회할 수 있으며, 교배 계획 시 근친 여부 조회 기능을 통해 현장에서 농가 단위의 체계적인 번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종축개량협회는 이번 염소개량 전용 홈페이지 개발로 인해 기존에 운영하던 ▲한우개량, ▲젖소개량, ▲종돈개량, ▲유전체개량의 4대 사업 분야 홈페이지에 염소개량을 추가하여, 축종별 개량사업의 종합적 정보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종돈개량부 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8월 6일부터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제공해 국내산 계란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유통업자-소비자 간 합리적인 거래를 지원한다고 8월 28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전까지 계란의 전일 거래 가격을 발표해 왔으나, 거래 기준가격 설정을 위해 종합적 정보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에 부응해 주간 단위 생산 및 유통 전반 정보를 제공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간 생산 동향, △주간 유통 동향, △마트 판매 동향 및 계획으로 구성된‘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계란산업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농가는 생산 및 출하 계획의 수립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합리적 가격 협상이 가능해진다. 유통업체는 가격 변동을 사전에 예측해 매입 시점, 물량 조절, 재고관리 등 효과적인 매입과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계란 가격 변동 요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박병홍 원장은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을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로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업계와 협력을 통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 돼지 인공수정용 액상 정액의 위생 관리에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내 양돈농가 10곳 중 9곳 이상이 인공수정을 하고 있다. 정액 품질은 임신율(수태율)과 산자수(새끼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여름철에는 사육 환경과 수퇘지 주변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정액 채취 과정에서 세균 오염 위험이 커지므로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정액이 세균에 오염되면 ▲정자의 구조 변형, ▲정자끼리의 뭉침, ▲정자의 생존 가능성·운동성 저하 등을 유발해 임신율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모돈의 생식기 질환으로 이어져 생산성이 낮아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정액 채취 및 인공수정 전후 전 과정에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정액 채취 전에는 수퇘지 포피 입구의 체모를 제거해 오염을 최소화하고, 정액 채취 컵은 자외선 소독 후 사용 전까지 밀봉해 둔다. 정액을 채취할 때는 채취 컵 뚜껑을 최소한만 열어 노출을 줄이고, 수퇘지 음경이 컵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채취 후 희석액은 멸균수를 사용하거나 여과(필터링)해 오염을 막고, 항온수조는 사용 전후 깨끗이 세척 한 뒤 밀폐 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8월 19일(화)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함께 만드는 케이(K)-농정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K)-농정 협의체 공동대표 및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공동대표 인사, 케이(K)-농정 협의체 구성 및 운영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정과제 제안(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농식품부장관과 위원들 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분과별로 대표 선출, 핵심 논의 과제 선정 등 분과별 착수 회의(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다. 케이(K)-농정 협의체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가·보완 할 과제를 발굴하고 논의하여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새 정부가 추진할 농정과제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케이(K)-농정 협의체는 소통과 집단지성의 장으로서 국정과제 등을 기반으로 5개 분과*, 10개 소분과로 구성하고, 분과별로 농업인‧단체, 전문가, 소비자단체, 지자체, 유관기관 등 총 130여 명의 위원을 위촉하여 올해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5개분과 : ①식량‧유통,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라남도는 올해 이상기후로 인해 폭염일수가 예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16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폭염 대응 6개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가축 폭염 피해 예방시설(환풍기·안개분무기 등) 10억 원, ▲가축 재해보험 가입비 100억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17억원, ▲축사 지붕 열차단재 도포 지원 3억원, ▲사료효율 개선제 27억원, ▲낙농가 환풍기 지원 9억원 등이다. 특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본예산(17억원)의 사업비와는 별도로 예비비 20억원을 추가 확보, 축산농가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공급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과거 폭염 피해 이력이 있거나 노후 축사시설 보유 농가를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하고, 농가별 1대 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수시로 폭염 상황에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소방본부, 농·축협(공동방제단)과 협력해 축사 지붕과 내부 살수 및 가축 음용수를 확보하기 어려운 취약 농가에 긴급 급수를 지원한다. 폭염특보 발령 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축사관리 요령, 축산 관련 종사자 안전 수칙 등도 홍보하고 있다. 전남도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은
한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대책 시행
기관·단체
한국종축개량협회, 제21대 회장에 이재윤 회장 연임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2026년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기관·단체
(사)한국양돈연구회,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 및 총회 개최 방식 변경(온라인 진행)
조합
도드람,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 대리점과 ‘원팀’으로 동반 성장 가속화
한돈
경기도, 돼지질병방제 피드백 사업 참여 농가 2월 20일까지 모집
경영·사양
봄철 맞이하는 양돈장에서 체크해야 할 주요 핵심 사항들 / 조정준 원장
한돈
충남 당진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명절맞아 쌀 400kg 기부
사료·종돈
농협사료, 2026년 외환리스크관리위원회 개최 … 환율 리스크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