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축산냄새 확산 방지 및 농장 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한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은 올해에는 417농가가 참여해 3만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현재까지 총 1,544농가에서 19만여 그루의 방취림을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농협은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 ‘축산환경 개선의 날(매주 수요일)’,‘가축분뇨의 신재생에너지화’ 등 축산업의 이미지 제고 및 ESG 경영과 더불어 지속적인 청정축산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축산농가 방취림 조성은 축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는 등 대내외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환경개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25일까지 우리돼지 한돈을 사랑하고 즐겨먹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돈부심을 인증하는 ‘오직 한돈과 함께! 2023 최고 한돈소믈리에를 찾아라!’ 대국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한돈소믈리에’ 자격과정은 평소 한돈을 좋아하고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한돈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회차는 한돈자조금 창립 20주년·대한한돈협회 태동 50주년을 맞아 신규 한돈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과정은 물론, 기존 자격증 소지자 대상 최고의 한돈소믈리에를 선정하는 ‘한돈 능력고사’ 대회를 진행하여 다가오는 한돈 페스타 행사 현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한돈소믈리에’ 자격 과정은 한돈대학 사이트(https://mall.han-don.com/donmmelier/)에서 3개의 온라인 강의 영상을 시청한 후, 자격시험에서 80점 이상 점수를 받은 참가자에게 ‘한돈소믈리에’ 자격증과 수료증이 배부된다. 또한 80점 이상 점수를 받은 참가자 기준 선착순 200명에게는 ‘한돈소믈리에 스페셜굿즈(멀티그리들팬, 한돈 식가위)’를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한돈 1kg세트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가 자돈 송곳니 절치에 대한 국내외 연구자료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송곳니의 절치·미절치·갈기에 따른 상처유발과 이에 따른 생산성 변화는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돈 송곳니 절치는 자돈이 모돈의 유두를 차지하는 과정에서 다른 자돈의 두부에 상처를 내거나 모돈의 유두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농장에서 관행적으로 시행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동물복지 차원에서 송곳니 절치에 따른 자돈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작업시간 및 절치 부위 감염 가능성 등을 감소시키기 위해 국내 대형농장 등 대다수의 농가가 비절치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해외의 많은 농가에서도 실제 송곳니 절치를 하지 않는 사례가 더욱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대부분 모돈에 대한 사료관리 등 개체관리를 강화하여 모돈의 컨디션 및 비유량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또한 송곳니 비절치 시에는 일령 별로 상처가 발생하긴 하지만 폐사율이나 성장률 등 생산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만 삼출성표피염 문제 발생 시에는 절치를 하는 것이 좋으며, 농장 접목 시 분만하는 돈군의 절반 이상이 절치를 통해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위성환 본부장은 지난 5월 23일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 주관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을 사진 및 영상을 이용하여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챌린지의 주자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재진 연구원장, 세종시민에너지협동조합 김해식 이사장을 추천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일회용품 줄이기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자전거 챌린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에너지 지킴이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위성환 본부장은 “환경보호를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우리 기관은 더욱더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5월 1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촬영 기법과 언론홍보 보도자료 작성 및 실습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보도자료 작성 실무 능력 함양과 기관홍보 효과 극대화 및 보도자료 기획·작성의 전략적 방법으로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보도사진의 목적과 정보전달 방법, 홍보 전략 및 보도자료 작성법 등의 내용으로 4시간 가량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어렵게 느껴졌던 보도자료 작성을 전문가에게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어 유익했다”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직원들의 업무 연속성 보장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실무교육 2차(실습위주 교육)를 7월내 추진하겠다” 고 전했다.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지난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세종시 금강보행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청소를 진행했다. 문홍길 원장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양돈연구회(회장 강권)는 오는 6월 21~22일 양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차세대 양돈 경영자, 농장 현장 관리자 및 양돈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돈산업의 미래를 위한 오늘의 과제”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제25회 신기술양돈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양돈 현장의 주요 이슈에 대한 최신 기술과 우수 사례를 중점 점검합니다. ◆ 일자 : 2023년 6월 21일(수)~22일(목) 2일, 비숙박 ◆ 장소 : KT대전인재개발원 중강당(대전시 서구 갈마로 160) ◆ 참가비 : 일반 15만원, 연구회 회원 12만원 (1일 참가 : 일반 10만원/ 회원 8만원) (사전신청 필수/중식,교재 제공) ◆ 참가접수 마감 : 6/16(금) (참가접수 및 문의 : 031-781-5660) ◆ 일정
(사)한국양돈연구회(회장 강권)가 주관하는 2023년도 제24회 한국양돈대상 시상 요강을 안내합니다. 1. 시상 부문 및 자격 “한국 양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실이 인정되는 개인이나 단체” ☞ 생산자 부문(1명) • 농장의 경영 성적이 우수하고, 항상 새로운 기술을 추구하고 선도하여 양돈 산업 발전에 기여한 농장주 또는 농장 ☞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1명) • 양돈 관련 산업이나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으로, 양돈 산업 발전에 공로가 인정된 개인이나 단체 • 생산성 향상을 위한 창의적 연구 및 아이디어를 개발한 개인이나 단체 • 그 외 양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 2. 후보자 추천 접수 마감 : 2023년 7월 14일(금) 3. 제출 서류 • 수상 후보자 추천서(소정 양식) 1부 • 이력 및 공적서 1부(심사 대상자로 선정된 후 추가접수) 4. 시상식 1) 일자 : 2023년 10월 25일(예정) 2) 장소 : 전국양돈세미나 행사장 5. 문의 및 접수처 1) 「한국양돈대상」 사무국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07, 1008호 ◦ 전화 : 031-781-5660, FAX : 031-781-5663, E-mai
제주특별자치도는 전자기기(컴퓨터, 모바일 등) 활용을 통한 효율적인 가축방역 정책 추진 및 농가(업체) 편의 제고를 위해 제주형 스마트가축방역시스템 웹사이트(https://animalhealth.jeju.go.kr)를 지난 5월 15일 개설했다. 제주형 스마트가축방역시스템은 농가, 가축사육 현황 등 방역 관련 기초데이터 관리 및 타 시도산 가축‧축산물 등 반입신고, 그 외 법률안 개정사항 등 정보 공유를 주요 기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가축‧축산물 등 반입신고를 전자화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신고자의 편의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축‧축산물 등 반입신고 전자화를 시작으로 시스템 개선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생물안전연구동 내 ‘동물이용 생물안전 3등급(Animal Biosafety level3; ABSL-3)’과 ‘생물안전 3등급(Biosafety level3; BSL-3)’ 연구시설의 신축을 마치고, 질병관리청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4월 18일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5월 이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시설은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5월 준공한 생물안전연구동 내 동물이용 생물안전 3등급 시설(385.5㎡)은 3층, 생물안전 3등급 시설(115.0㎡)은 4층에 설치하였다. 생물안전연구동의 생물안전 3등급 시설은 구제역 이외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병 등과 같은 가축전염병 특별관리병원체와 리프트계곡열 등의 인수공통 고위험병원체도 취급할 수 있어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진단과 관련 연구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질병·방역·위생
환절기 자돈 폐사율 감소를 위해 기억해야 할 질병 ‘돼지 인플루엔자’ / 김성일 원장
기관·단체
한국종축개량협회, 제21회 이재윤 회장 취임식 및 제18대 이사 선임장 수여식 개최
기관·단체
유로하우징, 한돈산업 발전기금 3천만원 쾌척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맞춤형 정보 제공 서비스 …‘축산 혜택알리미’ 본격 개시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적극행정 제도 이해… 감사원 설명회 개최
기관·단체
한국동물약품협회, 동남아 수출시장 확대 추진
한돈
경남 산청, 전남 함평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기관·단체
한돈연구소 삼담센터, 네이버 밴드 개설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 기반 돼지 품질 평가 장비’ 설치 확대
동약·첨가제
녹십자수의약품, ISO 9001·14001 인증 갱신… 글로벌 품질경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