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지난 1월 23일 축산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국내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의 시연회를 개최하며 보다 개선된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 완료를 발표하였다.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계획교배 시스템은 그동안 연간 실행 건수가 약 4천여건(25만두)으로 많은 낙농개량농가들이 사용하고 있다. 지난 18년간의 서비스 동안 발생하였던 개선방안들을 적용하여 농가가 직접 교배 기준을 선택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국제 유전능력 평가 기준과 국내외 종합지수, 농장 경영형태 및 개체의 유전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교배 솔루션을 제공한다. 1. 국제 유전능력 평가(MACE) 기반 스케일 보정계수 적용 협회는 국제유전능력평가기구(ICAR 산하 Interbull)에서 운영하는 MACE(Multiple-trait Across Country Evaluation) 결과를 기반으로, 국가 간 유전능력 차이를 보정할 수 있는 스케일 보정계수를 계획교배 시스템에 반영하였다. 이를 통해 농가는 국내 정액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주요 낙농 선진국의 씨수소 유전능력을 동일한 기준에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5년 12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농협 안성팜랜드에서「2025 한국홀스타인품평회」를 성황리 개최하였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2025 한국홀스타인품평회는 “낙농의 미래! 뜨거운 열정!” 이라는 슬로건 아래, 낙농산업의 성과를 되짚고 미래의 비전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품평회의 심사위원으로는 2024년 스위스 엑스포 홀스타인, 저지쇼 심사위원을 역임한 미국의 몰리슬론(Molly Sloan)이 참여하였으며, 출품된 젖소들의 체형과 특징을 전문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기록사진 전문작가인 캐나다의 엘라라이트(Ella Wright)를 초청하여 대회의 품격을 향상시켰다. 전국 7개 도, 19개 시군의 63농가에서 총 140두가 출품한 이번 품평회는 홀스타인종 20개 부문, 저지종 2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번 품평회에서 신설된 부문인 ‘생애산유량 50,000Kg 이상’ 부문과 ‘클럽대항’ 부문도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품평회 역사 최초로 ‘그랜드챔피언’과 ‘준그랜드챔피언’이 한 목장에서 선정되었다. 대망의 주인공은 노곡목장 최명회 대표(경기 포천시)이며 “노곡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5년 9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5년 6월호 내용을 게재합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5년 3월호 내용을 소개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12월 23일 전라남도 고흥군 소재 젖소농장(54마리 사육)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전파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 대해서는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이동제한, 임상검사 등의 방역조치를 할 계획이다. 아울러 겨울철 기온 하강에 따른 매개곤충 활동저하, 백신 접종에 따른 집단면역 형성 등을 고려하여 발생농장의 살처분 유예 개체를 강화된 방역 조치*하에 격리하고 28일간 임상관찰 등 위험도 평가를 추진하여 이동제한 해제를 검토한다. 한편, 발생농장 방역대 소재 소 사육농가 및 역학 농가에 대해 이동제한과 함께 임상검사를 한다. * ① 농장 내 전파 차단을 위한 분변 제거, 방제·소독 강화, ② 격리 축사 매개곤충 유입 차단(필요시 방충망 설치 등), ③ 임상검사(주 2회) 및 정밀검사(주 1회) 등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4년 12월호 내용을 소개한다.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 2024년 12월호】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젖소) 2024년 9월호 내용을 소개한다.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 2024년 9월호】
완전식품으로 인정받으며 가장 많이 소비되는 식품 중 하나인 국산 우유.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멸균유의 수입량 급증 등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사료 수급 여건 불안정, 취약한 노동조건 등으로 낙농가의 목장 경영의 어려움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한국낙농육우협회 낙농정책연구소에서 발표한 ‘2023 낙농경영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목장 경영에 있어 어려운 점으로는, ①부채 문제(45.6%), ②환경문제(23.1%), ③건강 문제(16.8%), ④여가시간 부족(7.4%), ⑤후계자 문제(4.6%) 등으로 나타나, 예년과 같이 ‘부채’와 ‘환경문제’가 목장 경영 압박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3년 농가 호당 평균 부채액은 681백만원으로 2022년 대비 95백만원(33%p) 증가했다. 특히 4억원 이상 고액 부채비율은 약 76.0%로 2022년 대비 26.5%p 증가했다. 부채 발생 원인으로는 ①시설투자(33.5%), ②사료구입(24.9%), ③쿼터매입(19.0%) 순으로 나타났다. 또 고령화와 청년 부족 문제가 나날이 가중돼 낙농산업에서도 이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낙농정책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후계자 유무 및 향후 육성
돼지고기
2026년 삼겹살 요리 시대의 새로운 대안 : ‘구이’의 종말과 ‘요리’의 탄생 / 김태경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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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대상주식회사,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계란 1만5천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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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
한돈
농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위해 양돈장에서 준수할 방역기준 공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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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성사료, 강원대학교와 ‘정밀사양 기술’ 개발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한돈팜스 보고서
한돈미래연구소, 한돈리포트 2026년 1월호(VOL 16)
사료·종돈
선진, 식육유통BU 2026 파트너스 컨퍼런스 개최
한돈
전남 영광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강화된 방역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