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은 우리 고유의 식문화 김장문화를 되살리고 지켜나가기 위해 ‘2022 김장, 한돈과 다 함께’ 캠페인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올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나눔 행사를 계획 중인 지자체, 기관 등 비영리 단체 또는 자체 김장 담그기를 준비 중인 보육원, 장애인 생활시설 등 사회복지기관이며, 신청은 한돈닷컴(www.han-don.com) 내 소정의 양식을 통해 할 수 있다.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관 및 단체 등에는 김장 김치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우리돼지 한돈(수육용)을 참여 인원수에 맞춰 한돈 수육 레시피 등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10월 20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이며, 지원 기간은 11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dl다. 손세희 위원장은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그간 멈춰있던 김장 나눔 행사 등도 재개되는 분위기지만, 높은 물가로 인해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과정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DNA와 마찬가지인 김치와 한돈의 가치를 꾸준히 알려나가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조사를 지난 10월 5일부터 중순까지 실시한다. 바이러스 조사 대상지는 임진강과 한탄강으로 합류되는 민통선 내 소하천이 있는 파주, 연천 등 접경지와 돼지 사육농장*이 많이 분포하는 김포, 포천 등 경기 북부지역이다. * 돼지 사육농장 현황 : 파주 40, 연천 57, 김포 9, 포천 159 등 253개소(’22년 4월 기준) 시료 채취 대상은 하천수, 부유물, 강가 침전토양 및 민간인통제구역 내 기존발생지점 주변의 토양, 야생멧돼지 흔적(털, 분변) 등이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기존발생지역의 선제적인 바이러스 조사를 통해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돼지 사육농장에서 소독 방역 등의 예방조치가 가능하도록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기관에 즉각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소재 농장에서 아프라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로 정밀검사 중이다. 농장은 돼지 사육규모가 모돈 80두 규모 농가로 최근까지 모돈 5두가 폐사했다. 방역당국에서 ASF 의심축 신고 농장에 대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오늘 진행된 정밀검사 결과 ASF 최종 음성으로 알려졌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원장 신동인)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정밀한 감시를 위해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 전문훈련을 받은 탐지견 9마리를 충주, 괴산 등 집중관리지역에 지난 10월 17일부터 올해 말까지 약 30회 가량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관련 민간 전문가(핸들러)와 함께 수렵견을 대상으로 냄새 인지능력과 체력을 강화시킨 후 모의 및 실전 훈련 과정을 거쳐 폐사체 수색 능력이 입증된 9마리의 탐지견을 키워냈다. 실전 훈련은 올해 7월부터 3개월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지역(충주, 문경)에서 10차례에 걸쳐 실시됐다. 실전 훈련에 투입된 탐지견들은 야생멧돼지 폐사체 6개체*를 발견하는 등 폐사체 수색 능력을 입증했으며, 이들 폐사체는 전부 음성으로 확인됐다. * 충주 수안보면 사문리 1개체(7.29), 문경 산북면 호암리 4개체(8.26~29), 충주 엄정면 유봉리 1개체(9.21)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사 결과 전부 음성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안전사고 및 바이러스 오염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폐사체 탐지견에 입마개를 착용한 상태로 활동시키고 수색이 종료되면 탐지견을 비롯해 인원 및 차량 등을 현장에서 철
한돈산업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선제적으로 현장에서 실현 가능하고, 농가에게 필요한 정책이 되도록 하기 위해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 한돈미래연구소는 오는 11월 3일 13시 30분 제2축산회관 지하대회의실에서 과학적이고 실현 가능한 한돈산업의 탄소중립 이행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주제로 ‘한돈산업 탄소중립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 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주관, 전라남도에서 후원한 제5회 전남 한돈인 한마음대회를 지난 10월 14일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개최하고 ‘청정 전남 한돈산업 육성’을 결의했다. 전남 한돈농가 화합 소통의 장인 제5회 전남 한돈인 한마음대회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 한돈 농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한돈인 표창, 감사패 전달, 결의문 낭독,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서학수 한돈협회 여수시지회장 등 3명이 전남 축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영록 지사는 축사를 통해 “한마음대회가 한돈인들이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축제의 장이자, 전남 한돈산업 대도약을 알리는 빛나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며 “전남 축산업 생산액 5조원 시대를 열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등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료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가 필요한 만큼 농협중앙회와 정부에 사료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해달라고 건의했으니, 국회와 축산농가 모두가 힘을 합쳐 반드시 관철되도록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오재곤 한돈협회 전남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강도 높은 방역 점검을 추진한다. 특히 10월 17~21일은 12개 시군(발생 시군 제외) 방역 공무원 24명을 동원하여 시군간 교차 점검을 추진함으로써 일상적인 점검을 탈피하고 방역 점검의 기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8대 방역시설 적정 운영, 농장 내 차량 진입 시 소독조치 이행, 부출입구 방역, 소독약품 적정 사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되, 미흡사항은 전부 도출하여 농가가 보완토록 하고 재점검을 통해 보완 불이행이 확인되면 규정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10월 12일 세종시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접견하고, 대한한돈협회 회장단과 정책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정황근 장관은 대한한돈협회 회장단에 최근 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상황에도 안전한 돼지고기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한돈농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전국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지를 위한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이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대한한돈협회에서는 국내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민간 중심의 가축방역 체계 구축, ▲ 지속 가능한 양돈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 ▲ 각종 규제개선, ▲사료 자급률 향상,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보급 확대 및 ▲권역별 도축장 확대 등 관련 기반시설 강화, ▲한돈자조금 사업의 자율적 운영 지원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우리나라 육류소비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육류 소비 중 돼지고기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식량안보 차원에서 국내 돼지고기 생산기반을 유지·발전시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관련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 및 효율적인 정책지원 방안에 대해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대표 캐릭터 한도니를 활용한 이모티콘 ‘한도니의 돼지런한 일상’을 10월 11일 무료 배포했다. 이번 이모티콘은 MZ 세대의 감성을 더해 소통을 강화하고 한돈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과 언어유희를 한돈자조금의 대표 캐릭터인 ‘한도니’의 모습으로 담아냈으며, ‘넵’ ‘감사합니다’ ‘점메추’ ‘돼박돼박’ ‘돼지런한 하루되세요’ 등 총 16종이다. 한돈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handon_official)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시작으로 한돈몰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및 11월 4일 오픈 예정인 온라인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모티콘은 다운로드 일로부터 30일간 사용 가능하며, 준비된 3만 개의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움직이는 한도니 이모티콘 파일은 한돈닷컴(www.han-don.com)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에 대한 친근감을 더하고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마련했다”며 “이번 이모티콘을 통해 한돈을 대표하는 캐릭터 '한도니'가 대중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돼지 사육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돼지 소모성 질병 등에 대해 농가별 질병 검사를 한다고 지난 10월 7일 밝혔다. 전문가로 구성된 6개 분야 자문단이 도내 컨설팅 대상 농가 37곳을 직접 방문해 사양관리 전반에 대한 컨설팅, 질병 검사를 하는 등 맞춤형 방역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검사 대상 질병은 돼지열병, 구제역,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써코바이러스, 유행성폐렴, 흉막폐렴, 위축성비염, 파스튜렐라, 글래서병, 돼지유행성설사 등 10종으로 돼지의 생산성 저하를 일으키기 쉬운 질병들이다. 질병 검사를 통한 농가별 소모성 질병 감염 상황을 비롯해 돼지열병과 구제역의 백신 항체 양성률 등 방역 정보는 국가방역에 활용된다. 또한 농가와 자문단에 검사 결과를 제공해 효과적인 백신 프로그램 운영으로 질병 예방과 함께 치료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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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연구소, 2026년 1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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