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에서 발행한 한돈리포트 12월호(VOL 13)를 소개합니다. 한돈리포트 12월호는 아래의 첨부파일에 있는 한돈리포트 12월호(VOL 13)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돈리포트 12월호 내용은 ▲조사연구 1 : 양돈장 전기요금 현황 조사 및 대책, ▲조사연구 2 : 소비시장 변화에 따른 돈육 경쟁력 분석 및 발전 전략, ▲전망 : 2024년 12월 한돈팜스 수급전망 보고서, ▲한돈팜스 : 2024년 한돈팜스 전산성적 및 2025년 수급전망, ▲해외동향 : 글로벌 돼지고기 시장 등을 담고 있습니다.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에서는 2024년 10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12월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10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2024년 12월 전망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는 지난 12월 6일 제2축산회관에서 ‘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2023년 전산성적 및 2025년 수급전망 발표회’를 개최했다. 2023년 한돈팜스 이용농가의 모돈 규모별 생산성적은 규모가 클수록 높은 성적을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는데, 규모가 작은 농장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복당 총산자수나 모돈회전율 개선이 필요한 반면 규모가 큰 농장은 이유 전 육성률이나 이유 후 육성률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생산성적 중 2023년 평균 PSY는 22.1두, MSY는 18.8두로 전년(2022년) 대비 0.6두, 0.4두가 각각 늘어났으며 2024년(9월까지 기준)도 2023년과 같은 평균 PSY는 22.1두, MSY는 18.8두로 나타났다. 특히 ▲모돈 200두, ▲출하체중 115kg, ▲탕박 76%, ▲평균 사료 단가 kg당 706원, ▲사료요구율 3.3을 적용한 결과 2024년 MSY 기준 손익분기점은 16.5두로 분석됐다. 상위 30% 농가의 MSY 21.5두 대비 MSY 14.1두인 하위 30%(1,670호)에 속하는 농가의 경우 마리당 -28,291원으로 2024년 연간 손실금액은 전체 약 1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산하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가 12월 11일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돈팜스 프로그램 고도화 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한돈팜스는 한돈자조금에서 운영하는 전산경영관리시스템으로 이번 고도화 용역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이든데이터(대표 고미애)가 수행한 결과물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한돈팜스는 ▲ICT 데이터 연동 API 개발, ▲한돈팜스 모바일 앱 개발, ▲메인 대시보드 개선, ▲성적 분석 및 보고서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 및 개선됨에 따라 사용자 편의성과 데이터 활용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 ICT 연동 및 모바일앱 개발 등 사용자 중심 플랫폼 강화 우선 ICT 장치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할 수 있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를 통해 농장 내 스마트 장비들과의 연결성이 확보되어 농장 내 ICT 장치와의 호환성을 강화하고 생산 관리 데이터의 확장성을 높였다. 또한 한돈팜스 모바일 앱을 새롭게 개발, 농장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교배, 분만, 이유 등 생산 및 번식 관련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게 됐다. 또 작업 목록 조회, 다국어 지원, 사용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11월 7일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폐업 위기에 내몰린 충북 괴산·증평 지역 청년 양돈농가들을 현장 방문해 실태를 파악했다. 정부는 농촌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오히려 청년 축산농가들은 해당 사업으로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특히 수억원을 투자해 현대화된 시설을 갖고도 주민들 압박에 못 이겨 농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새벽 6시 증평군의 한 양돈농장, 김선주씨는 여느 때처럼 1,000두 규모의 돼지들의 상태를 점검하러 축사로 향한다. 농장 입구에 설치된 암모니아 측정 현황판이 ‘정상’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5억원을 투자해 설치한 액비순환시스템과 악취저감시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6개월 후면 이 모든 것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2020년 김선주 씨의 아버지 김기중씨는 자녀들을 위해 12억원에 이 농장을 매입했다. 이후 3억원을 들여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노후시설을 보수했다. 2022년에는 5억원을 투자해 악취저감시설까지 도입했다. 하지만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으로 인해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이 되었고, 결국 주민회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3~40명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에서 발행한 한돈리포트 10월호(VOL 12)를 소개합니다. 한돈리포트 10월호는 아래의 첨부파일에 있는 한돈리포트 10월호(VOL 12)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돈리포트 10월호 내용은 ▲조사연구 : 한돈과 수입 돈육 비교 및 국산 삼겹살 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 ▲동향 : 국내외 돼지 및 돼지고기 수급 동향, ▲세계 수급 동향 : 2025년 세계 돼지 수급 전망, ▲전망 : 2024년 11월 한돈팜스 수급 전망 보고서, ▲정책제안 : 기후 변화에 따른 양돈장 폭염피해 예방대책 제안, ▲해외동향 : 글로벌 돼지 이슈를 담고 있습니다.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에서는 2024년 9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11월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9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2024년 11월 전망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다.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인해 괴산, 증평 등 충북지역 한돈농가들이 연이어 폐업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정부와 지자체에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을 촉구하며 한돈농가 보호를 강력히 요구했다. 협회는 한돈농가도 농촌의 중요한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일방적인 퇴출이 아닌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돈농가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안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10월 30일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회장 이민영) 소속 한돈농가와 함께 충북도협의회 사무실에서 '농촌공간 정비사업 충북 한돈농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림한돈식품부, 충북도, 괴산군, 증평군, 농어촌공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촌공간사정비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제도의 사각지대로 인한 한돈농가의 심각한 피해 호소 협회는 현행 제도의 주요 문제점으로 법령과 사업지침 간 정비대상 범위 불일치를 지적했다. 축사시설의 경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 시행규칙상 농촌위해시설에 해당하지 않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고시하는 축산시설만 위해시설에 포함되도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올해 큰 주목을 받은 ‘캔돈(CANDON)’이 ‘2024 굿디자인 어워드’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시상식으로, 1985년부터 매년 종합 심사를 거쳐 우수한 디자인 상품에 정부 인증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도드람 ‘캔돈’은 시각·정보 디자인(패키지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의 문화와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차별화된 디자인이 호평을 받은 이유다. 도드람 캔돈은 부서간 협업을 통한 팀워크와 집단 지성의 결실로 탄생했다. 매월 1회 열리는 전사적 마케팅 회의(IMC)에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토론되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있다. 캔돈 역시 캠핑 중 불편함을 느낀 한 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협업과 토론을 거쳐 디자인이 구체화되었고, 개발 및 유통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6월 출시된 캔돈은 축산물 업계 최초로 캔 모양 패키지를 도입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사각형 포장팩(MAP)과
한돈미래연구소(소장 김성훈)에서는 2024년 8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10월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8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2024년 10월 전망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