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4월 1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차단을 위해 91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야생멧돼지 이동 경로인 도 경계 시군에 지원에 이어 전 양돈농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29억원), 양돈농가 8대 방역시설 설치 지원 사업(62억원)을 통해 양돈농가의 방역시설 개선과 ASF 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돈농가 방역시설 조기 설치를 위한 농식품부·도·시군·양돈협회 회의를 개최하고 도·시군·한돈협회·전문가 등과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농가별 방역시설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경남도는 축산차량에 의한 바이러스 유입 사전 차단을 위해 2019년 9월 17일 이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살아있는 돼지와 사료 등에 대한 반입・반출 제한 조치를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 20개소와 통제초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 3월 28일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장성군 북일면에 있는 성산종돈장(대표 오재곤)을 방문해 농장 현황을 둘러보고 농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성산종돈장은 축산 환경과 안전 축산물 생산에 힘쓰는 선도 축산농가로 2009년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과 2016년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받고, 2017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액비순환시스템을 설치해 악취 발생 감소 등 효과를 보고 있다. 사육환경 개선으로 돼지 폐사율이 줄고, 출하 일수도 줄어 어미돼지 1마리의 연간 출하 수가 전국 평균(18.2마리)보다 1.4배 높은 26마리이다. 오재곤 대표는 현재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2016년 전남도 농업인 대상, 2021년 축산 선진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남도 관계자는 “축산업의 현안 중 하나인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해서 액비순환시스템 모델을 도내 양돈농가에 확대 보급해야 한다”며 “도는 앞으로도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미생물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는 등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사업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충남 당진에 있는 금암3농장에서 ‘2022 아름다운 한돈농장 가꾸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한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안병우 대표이사, 대전충남양돈농협 이제만 조합장,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이성권 경제사업상무, 당진시 축산지원과 장명환 과장, (사)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 김은호 도협의회장, 금암3농장 이호경 대표, 한돈자조금 이원복 사무국장 등 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힘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한돈 농장 주위로 냄새 저감 및 조경 효과가 뛰어난 측백나무, 이팝나무를 식수하였으며, 한돈자조금은 이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160여 농가에 약 2만2천여 그루의 나무를 전달할 예정이다. 손세희 위원장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여러 도전과제를 마주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축산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한돈농가, 탄소중립에 이바지하는 축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28일 제9대 한돈자조금대의원회 장성훈 전 의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장성훈 전 의장은 앞서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장, 중앙회 감사, 한국신지식농업회 강원지회장 등을 역임하고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동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한돈자조금대의원회 의장 임기 중에는 한돈농가 및 도축장 등 거출 관계자들을 독려하여 한돈자조금 거출률을 99.9%까지 끌어올리고, 한돈 수급안정을 위해 한돈 적체 부위 구매·비축 사업을 시행하는 등 한돈산업의 발전과 한돈인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왔다. 한돈자조금대의원회 장성훈 전 의장은 “대의원회 모두의 수고와 노력으로 오늘 같은 자리가 주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가치 실현에 앞장서 한돈 농가와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인을 위해 봉사해 온 장성훈 전 의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계속해서 한돈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 사육 의향 : 2022년 7월까지 모돈 사육마리수 전년 대비 증가 표본농가(114호) 조사 결과 모돈 사육 의향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 사육 전망 : 2022년 12월 돼지 사육마리수 평년 대비 증가 12월 돼지 사육마리수는 1,178만5천마리로 전년(1,184만6천마리) 대비 0.5% 감소하고, 평년(1,171만4천마리) 대비 0.6% 증가를 전망했다. 12월 모돈 사육마리수는 98만1천마리로 전년(97만9천마리) 대비 0.2%, 평년(98만마리) 대비 0.1% 증가를 전망했다. ☞ 도축 전망 : 돼지 등급판정마리수 평년 대비 증가 2022년 등급판정마리수는 1,820~1,840만마리로 이는 2021년 하반기에 모돈 사육 의향이 상승하여 2022년 사육마리수가 증가하고 평년 대비 높은 생산성이 유지되면서 평년(1,775만마리) 대비 2.5~3.7% 증가, 전년(1,836만6천마리)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망했다. ☞ 수입 전망 : 2022년 수입국 다변화에 따라 전년 대비 증가, 평년 수준 전망 2022년 돼지고기 수입량은 36~38만톤으로 전년(33만3천톤) 대비 8.2~14.2% 증가, 평년(37만4천톤) 수준으로 전망했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3월 21~22일 양일간 국회 농해수위 여야 의원 및 대통령 인수위에 현 정부가 밀어붙이는 ▲모돈이력제 시범사업 도입 반대,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반대, ▲축산법 시행령 시행규칙 철회 요청 등 3대 한돈 정책 현안에 대해 잠정 보류를 요청하고, 새로 출범하는 정부가 3대 현안을 판단, 시행 여부를 결정할 것을 촉구하는 ‘한돈산업 정책 현안 건의’를 전달하였다. 이는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김현수 장관)에서는 생산자단체 등과 일체의 협의도 없이 한돈농가가 현장에서 수용하기 힘든 규제들을 신설하여 강압적인 밀어붙이기식 정책을 펼쳐 왔기 때문으로 이와 관련해 대한한돈협회는 특히 모돈이력제시범사업,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부 규제는 법률 개정이 시행되기도 전에 법적 근거 없이 규제를 도입·적용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입법 예고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수정․보완되어 재입법 예고될 예정이다. 이는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가 현장에 맞지 않는 정부의 강압적인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에 대한 적극적인 반대 활동으로(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전국 한돈농가 총궐기대회 등) 국무총리실 규제심사위원회를 통해 대폭 수정․보완되어 상정되었으며, 법제처 심사 결과 수정․보완된 법안으로 정부에 재입법 예고하도록 결정되었다. 앞서 지난 1월 12일 농식품부는 야생멧돼지 ASF 지속 발생 및 남하에 따라 전국 한돈농가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를 주요 골자로 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이에 대한한돈협회를 중심으로 한 양돈업계는 8대 방역시설 의무화의 법률적 하자와 함께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시설, 즉 외부 울타리, 방역실, 물품반입시설 등 4대 방역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전실, 내부 울타리, 폐사체 보관시설 등에 대해서는 농가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히 멧돼지가 빠른 속도로 남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가전법 개정안이 멧돼지 관리에 실패한 정부가 농가에만 책임을 전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그동안 ‘콜팡팡 및 첫 구매 할인’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인 우린네이처(대표 고영규)가 보다 다양한 정책으로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장기화 및 물가 인상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다양한 정책을 기획하였으며,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린네이처 정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oorin.info. www.악취제거제.com)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년도 우린네이처 정책 1. 콜팡팡(전화만 걸어도 신규 고객 만원 할인권 제공) 또는 다른 농가 소개(연락처 제공) 시 양쪽 모두 증정 2. 첫 구매 품목 ‘30% 할인’(일부 품목 제외) 3. 월평균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4. 한돈협회 검증사업 1등 악취저감제 ‘뉴트로’ 10+1 (10통 구매 시 1통 증정)5. 사용 후기 제공 시 감사 쿠폰 증정 6. 다른 사람에게 제품 추천 시 구매액의 10% 상당 쿠폰 증정 우린네이처는 1995년부터 가축 건강과 깨끗한 농장 환경을 위해 세계 정상급의 제품을 수입하여 농가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3월 10일 본회 회의실에서 육가공업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산 및 수입육 시장의 동향 및 전망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국내산의 경우 구이류는 구이식당 수요가 여전히 부진하고 중소마트 및 정육점의 삼삼데이 수요도 부진하였으나, 대형마트에서의 삼삼데이 행사물량은 완판되었다. 아울러 정육류 중 전지는 급식 납품이 정상화되지 못해 부진한 상황이고 등심도 수입 증가로 인하여 수요가 부진, 후지 수요는 꾸준하나 약보합세를 보인다. 갈비는 일부 냉장 수요 이외에는 냉동 생산하고 있다. 수입육의 경우 냉동 삼겹살은 공급이 증가했지만 구이식당 수요가 없어 가격 하락세가 지속하고 목전지는 미국에서 성수기로 접어들고 있고 냉동제고도 많이 없어 당분간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3월 지육 가격은 특별한 수요이슈가 없지만 가격상승 시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평균 4,400~4,600원/kg(제주 제외 기준)으로 상승 전망하였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2일 홍보대사 백종원이 출연하는 2022년 신규 광고 캠페인 ‘다시 우리 함께, 다 함께 한돈’을 공개한다. 한돈자조금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다시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바라는 희망을 담아 이번 신규 캠페인을 제작했다. 특히 2년 연속 한돈자조금을 대표하고 있는 홍보대사 백종원을 통해 국민 모두가 다시 바라는 삶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부터 한돈으로 건강하게 챙기자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 더불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 소상공인 등과 함께 한돈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오랜 세월 동안 국민 곁에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한돈의 가치를 함축적으로 강조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주요 매체인 TV채널(지상파, 케이블, IPTV)을 시작으로 옥외광고(잠실야구장, 이마트 등), 유튜브, SNS 광고 등을 통해 캠페인의 효과를 배가시킬 전략이며,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를 기념한 이벤트도 이어갈 예정이다. 손세희 위원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희망을 얻고 다시 원하는 것들을 이
한돈
강릉·안성·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돼지농장 검사·점검·소독 등 방역대책 추진
질병·방역·위생
2025년 양돈 세균성 질병 발생 동향 / 강상철 수의사
한돈
경기 안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026년 1월 23일)
낙농
한국종축개량협회,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 출시
기타
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2월호)-마음속 행복
사료·종돈
(주)우성 한재규 대표이사,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영·사양
겨울철 양돈장 주요 ‘체크리스트’, 알고 있어도 다시 한번 점검하자. / 고건 팀장
시설·기자재
성일기전, 창립 30주년 맞아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43호 선정
한우
한우 럼피스킨 백신 접종, 인공수정 14일 전 및 발정동기화 프로그램 활용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