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최근 야생멧돼지 ASF 검출 지역인 보은·상주·울진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와 함께 전국 양돈농장의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를 조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야생멧돼지 ASF 양성개체 검출지역이 경기·강원·충북을 넘어 경북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27개 시군에서 총 2,167건이 발생(2.20. 기준)하였다. 기존 제천·단양에서 집중하여 발생하다 최근 보은(1.28.)에 이어 경북 상주(2.8.)와 울진(2.10.)까지 확산되었으며, 향후 남쪽으로 확산할 경우 전북 또는 경남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발생사례를 살펴보면 기존의 발생지역에서 원거리로 확산하였던 사례*도 있어 발생 시군과 인접 시군뿐 아니라 원거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며, 3월 이후에는 영농활동과 등산객 증가 등으로 오염원의 농장 유입 가능성이 커지므로 전국의 양돈농가들이 경각심을 갖고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 제천 → 보은(52km, 2022년 1월), 영월 → 단양(38km, 2021년 11월), 정선 → 영월(27km, 2021년 11월) 등 농식품부는 신규 발생지역인 보은·상주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 보은군(1월 28일)에서 11km 떨어진 경북 상주시(2월 8일)와 경북 울진군(2월 10일)에 이어 속리산 국립공원(2월 10일) 내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로써 ASF 발생지역은 4개(경기, 강원, 충북, 경북) 시도와 27개 시군으로 늘어났으며 2월 17일 기준 2,183건(양돈농가 21건, 야생멧돼지 2,162건)이 발생했다. ※ 발생지역 : 연천 DMZ(‘19.10.3) → 철원(10.12) → 파주(10.17) → 화천(‘20.01.08) → 양구(04.01) → 고성(04.03) → 포천(04.21) → 인제(08.14) → 춘천(08.26) → 가평(11.28) → 영월(12.31) → 양양(‘21.01.05) → 강릉(02.13) → 홍천(04.20) → 평창(07.30) → 속초(08.19) → 정선(09.15) → 횡성(10.20) → 삼척(10.29) → 단양(11.19)→ 제천(11.22) → 원주(12.27) → 동해(12.30) → 보은(’22.1.28) → 충주(1.28) → 상주(2.8) → 울진(2.10) 경북 상주에서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 1월 28일 발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2월 15일 농식품부·경남도·시군·한돈협회간 대책회의를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현황에 대해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해서 내부 울타리, 전실 등 양돈농장의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현황에 대해서 시군별로 점검하였으며, 양돈농가가 현장에서 방역시설 설치 애로사항에 대하여 논의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방역시설 조기 설치를 위하여 도·시군·한돈협회·전문가 등과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농가별 방역시설 설치 상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하기로 하였다. 경남도는 양돈농가의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서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CCTV 등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과 ‘양돈농가 8대 방역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농가에 대하여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다. 또한 내부 울타리, 전실 등 양돈농가 방역시설 개선을 통해 농가에서 가축전염병 병원체 유입을 차단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축산차량에 의한 바이러스 유입 사전 차단을 위해 2019년 9월 17일 이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이 돼지 90.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0년 말 돼지 85.2%와 비교해 1년 만에 돼지는 4.9%P가 오른 수치다.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0.1%P도 올리기 힘든 점을 감안하면 농가 등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전남도는 돼지 등 우제류 가축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100%를 달성하기 위해 백신 구입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전남도가 지원할 구제역 백신 비용은 129억원이다. 이와 함께 구제역 백신 접종 스트레스 완화제 공급도 지원하고 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와 법무법인(유)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지난 2월 16일 서초동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돈농가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 자문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화우(유)는 국내외에 발생하는 한돈농가 관련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동시에 한돈농가에 대한 과도한 규제 대응과 권익보호를 위해 필요한 법령의 제·개정, 제도개선 마련과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문제 해결 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법률 자문 업무협약은 신임 손세희 한돈협회장의 취임 공약이기도 한 한돈농가에 대한 법률서비스 강화에 일환으로 그동안 구제역 백신 관련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등의 법률 자문과 소송·중재 업무를 맡아온 법무법인 화우와 한돈농가 생산자단체인 대한한돈협회와의 상생협약을 통해 대한돈농가 법률서비스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손세희 한돈협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돈협회와 화우간 상호협력을 통하여 한돈농가에 대한 과도한 규제 대응과 한돈농가의 권익보호를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양 기관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한돈농가 민원을 위한 상호 협조를 강화해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 연천 DMZ(‘19.10.3) → 철원(10.12) → 파주(10.17) → 화천(‘20.01.08) → 양구(04.01) → 고성(04.03) → 포천(04.21) → 인제(08.14) → 춘천(08.26) → 가평(11.28) → 영월(12.31) → 양양(‘21.01.05) → 강릉(02.13) → 홍천(04.20) → 평창(07.30) → 속초(08.19) → 정선(09.15) → 횡성(10.20) → 삼척(10.29) → 단양(11.19)→ 제천(11.22) → 원주(12.27) → 동해(12.30) → 보은(’22.1.28) → 충주(1.28) → 상주(2.8) → 울진(2.10)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지난 2월 8일 경상북도 상주시 화남면 평온리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 5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월 8일 경북 울진군 북면 주인리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도 2월 10일 ASF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경북 상주에 이어 울진에서도 야생멧돼지 ASF 양성이 확인된 것이다. 이번 발생으로 발생지역은 4개(경기, 강원, 충북, 경북) 시도와 27개 시군으로 늘어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이 응원합니다’ 이벤트를 한돈닷컴(https://www.han-don.com)에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과 함께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다면, 한돈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 댓글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열띤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작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한돈 삼겹살+목살 세트(10명), 던킨도너츠 1만원 교환권(1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15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월 28일 한돈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구슬땀을 흘러온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국민의 진심 어린 응원에 힘입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2월 7일 ㈜한국디지털페이먼츠(대표 최진규)의 메타버스 브랜드 엑스알터치(XRtouch)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돈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메타버스 교육인프라 조성, ▲ 첨단기술을 활용한 양돈산업 활성화, ▲한돈혁신센터 공간 구현을 통한 가상 양돈 교육 서비스 추진 등이다. 엑스알터치는 작년 6월 중소기업벤처부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국내 최초 메타버스 기반 양돈프로그램 출시를 예정한 바 있다. 대한한돈협회도 지난해 11월 손세희 회장이 취임하며 국내 양돈산업 발전를 위한 혁신사업을 모색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한 시너지는 높을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엑스알터치 관계자는 “국내 축산분야의 저명 교수진과 유관 단체의 자문을 바탕으로 다음 달 메타버스 기반 양돈 교육 플랫폼이 상용화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관계자는 “양돈혁신센터의 방대한 데이터를 메타버스와 결합해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향상과 젊은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알터치는 축적된 메타버스 기술 역량으로 커피 바리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2월 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입법 예고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농림축산식품부 공고 제2022-009호, 제2022-010호, 제2022-012호)에 관한 의견을 제출하였다. ■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의견제출(한돈협회 의견) 1. 가전법 시행령 개정(안) ☞ 문제점 ① 이미 정부는 지난해 10월 방역 위반농가에 대해 과태료 대폭 상향 ※ 대부분 과태료 상한액 적용 : (1차) 500만원, (2차) 750, (3차) 1,000 ② 고의성 등 고려 없이 단 1회의 신고지연, 사소한 방역 수칙 위반 등으로 시정명령 등 사전조치 없이 영업권 박탈로 재산권 침해이며 과잉 규제 ※ 사소한 방역 수칙(예) : 소독약 보관용기 미설치, 농장 앞 생석회 살포 미비, 소독절차 위반 등 ③ 특히 양돈농장의 경우 단 한 달만 사육제한을 하더라도 재입식 후 출하 및 정상화까지 약 2년 이상 소요되므로 사실상 농장 폐업․도산으로 이어짐. ※ 어미돼지 입식 순치(3개월) → 임신(4개월) → 사육(6~7개월) → 첫 출하 ④ 법률적 문제 법률유보의 원칙, 과잉 금지의 원칙, 국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기존 발생지역인 제천에서 약 52km가 떨어진 충북 보은군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발생지역이 확대되고 있어 농장 발생 차단을 위한 방역시설 강화, 농장 방역수칙 점검 등 선제적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충북 전체 11개 시군과 경북 연접 7개 시군 내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내·외부 울타리, 전실, 방역실, 입출하대 등 방역시설 설치를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방역시설의 중요도를 감안하여 2월까지 중요 방역시설인 내부 울타리·전실·방역실·입출하대의 설치를 완료하고, 3월까지 모든 시설(외부 울타리·방조방충망·물품보관시설)에 대한 설치를 완료한다. 이를 위해 농장별 설치 상황을 토대로 주간 단위 설치대상 시설을 안내*하고,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설치 방법도 별도로 배포한다. * (예시) 1주차 내부 울타리 → 2주차 전실 → 3주차 방역실 → 4주차 입출하대 → 5주차 그 외 시설 등 전국 모든 양돈농장에 대해서도 4월까지는 방역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간다. 방역시설 설치에 필요한 정책자금을 추가 지원(‘21. 87 → ’22. 11
한돈
강릉·안성·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돼지농장 검사·점검·소독 등 방역대책 추진
질병·방역·위생
2025년 양돈 세균성 질병 발생 동향 / 강상철 수의사
한돈
경기 안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026년 1월 23일)
낙농
한국종축개량협회,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 출시
기타
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2월호)-마음속 행복
사료·종돈
(주)우성 한재규 대표이사,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영·사양
겨울철 양돈장 주요 ‘체크리스트’, 알고 있어도 다시 한번 점검하자. / 고건 팀장
시설·기자재
성일기전, 창립 30주년 맞아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43호 선정
한우
한우 럼피스킨 백신 접종, 인공수정 14일 전 및 발정동기화 프로그램 활용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