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북 보은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발견됨에 따라 행정안전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양돈농장 ASF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번 ASF 양성 개체가 발견된 곳(충북 보은군 장안면)은 기존에 멧돼지에서 ASF가 발생했던 최남단(제천시 덕산면)에서 남서쪽으로 약 52km 떨어진 곳이며, 군집 생활을 하는 멧돼지의 특성상 아직 발견되지 않은 감염 개체가 충주·괴산·상주·문경 등 인근지역까지 퍼져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수본은 현재 멧돼지 발생지점 반경 10km 내에는 20천마리의 돼지(농장 16호)를 사육 중이나, 만약 충주·괴산·상주·문경까지 확산될 경우 284천마리(177호)의 사육돼지가 ASF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중수본은 보은군 소재 전체 양돈농장 19호를 대상으로 사육돼지의 ASF 감염여부 정밀검사와 농장 방역시설·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긴급 점검에 즉시 착수하였다. 긴급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는 농장에 대해서는 농장초소를 설치·운영해서 농장 내 차량출입 통제 및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 장재리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2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월 28일 밝혔다. 이번 추가 발생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은 24개 시군으로 늘었고, 1월 28일 현재까지 총 2,025건*이 발생했다. * (충북) 보은 2, 단양 56, 제천 18건 / (경기) 파주 100, 연천 418, 포천 93,가평 45건 / (강원) 철원 36, 화천 423, 춘천 195, 양구 80, 인제 154, 고성 1 홍천 39, 평창 35, 속초 1, 정선 102, 횡성 28, 삼척 17, 원주 6, 동해 2, 영월 90, 양양 35, 강릉 39건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현황(‘22.1.28 기준)> - 경기북부·강원 및 충북 북부 24개 시·군에서 총 2,025건 발생 ※ 연천 DMZ(‘19.10.3) → 철원(10.12) → 파주(10.17) → 화천(‘20.01.08) → 양구(04.01) → 고성(04.03) → 포천(04.21) → 인제(08.14) → 춘천(08.26) → 가평(11.28) → 영월(12.31) → 양양(‘21.01.05) → 강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안녕하십니까? 대한한돈협회 회장 손세희입니다. 투쟁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투쟁! 투쟁! 각종 질병이 창궐하고 있고, 일손이 부족해 밤잠 못 자며 일해야 하는 현실인데, 엄동설한! 아스팔트 위에서 축산 동지 여러분을 뵙게 되어 참담하고,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오만방자하고, 농가에 책임만 전가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말살 정책에 더 이상 좌시하고만 있을 수 없어 비장한 각오로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현수 장관은 우리 농가들이 절대 수용할 수 없는 모돈이력제 도입, 축산농가에 대한 환경규제, 과도한 이동제한과 권역화에 이어 지난 12일에는 방역을 빌미로 전국의 모든 축산농가에 사형선고와 같은 가축 사육제한 및 폐쇄명령이 가능하도록 하는 가전법을 만들겠다고 입법 예고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없는 8대 방역시설까지 전국 의무화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방역을 빌미로 축산업을 말살하려는 정부의 의도가 무엇입니까? 가전법을 농가와 협의도 하지 않고 협의했다고 거짓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의도는 무엇입니까? 입법 예고 기간인 60일도 지키지 않고 20여일 만에 졸속 처리하려는 김현수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8대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 양돈농장 : 21건(’19년 파주 5, 연천 2, 김포 2, 강화 5 / ‘20년 화천 2 / ‘21년 영월 1, 고성 1, 인제 2, 홍천 1) - 야생멧돼지 : 2,021건(1월 26일 기준) 화천 423, 연천 418, 춘천 195, 인제 154, 정선 102, 파주 100, 포천 93, 영월 90, 양구 80, 단양 56, 가평 45, 강릉 39, 홍천 39, 철원 36, 양양 35, 평창 35, 횡성 27, 제천 18, 삼척 17, 고성 11, 원주 5, 동해 2, 속초 1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20일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른 보상금의 지급 및 감액 기준 중 방역 노력이 인정되는 농가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정하기 위하여 방역 노력이 인정되는 농가에 관한 기준을 공고했다. ▣ 방역 노력 인정 농가에 대한 지원 기준 기준 :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제3조의5제5항 “돼지에 관한 사육이나 축산 관련 영업을 하는 자가 갖추어야 하는 방역시설”(폐기물관리시설 제외)을 설치한 것으로 확인된 경우이다. ※ (4대 방역시설) : 내부 울타리, 방역실, 전실, 입출하대, (그 외 시설) : 외부 울타리, 방조·방충망, 물품반입시설 ▣ 방역 노력 인정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가축을 살처분하였을 때 가축 평가액의 100분의 80이 아닌 100분의 90을 지급한다. ① 대상지역 : 경기 북부와 강원 25개 시군을 제외한 모든 시군 - (제외대상, 25개 시군) 강화, 김포, 파주, 연천, 포천, 가평, 양주, 고양, 동두천, 남양주,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 양양, 홍천, 평창, 춘천, 횡성, 정선, 강릉, 삼척, 영월 - (인접지역 16개 시군) 양평, 여주, 원주,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환경부와 협조하여 멧돼지 개체수 저감과 함께 강화된 농장 방역시설의 조속한 설치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야생멧돼지 ASF 양성개체 검출지역이 강원 원주, 충북 단양·제천까지 확산하면서 현재까지 23개 시군에서 총 1,974건이 발생하였다. 그간 백두대간을 따라 확산하다 최근에는 소백산맥을 타고 서남쪽으로 이동 중이며, 기존 발생지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후 그 주변에서 집중하여 발생하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향후 소백산맥 및 중앙고속도로를 넘어 확산하면 충청·경북까지도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 정선(9월), 횡성(10월), 영월·제천·단양(11월), 원주(12월) 등 양돈농장에서는 2021년 10월 5일 강원 인제군에서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누적 총 21건). 다만 최근 야생멧돼지 ASF 검출 지역인 단양·제천과 인접한 경기 동부, 충북·경북 북부에 양돈농장이 밀집해 있어 사전 대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환경부와 함께 수풀이 우거지지 않아 멧돼지 포획이 용이한 3월까지(11~3월) 멧돼지의 개체수를 최대한 저감하여 서식밀도를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월 17일 돼지유행성설사(PED)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2021년 말부터 창원·고성지역의 양돈농가에서 돼지유행성설사 집단감염(13농가 1,057두)이 발생하였고, 최근 경남을 포함한 내륙지역 양돈농가의 방어 항체율이 20% 이하를 밑돌고 있어 돼지유행성설사 유행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양돈농가의 예찰, 소독 등 방역활동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우선 돼지유행성설사 예방을 위해 분만 전 어미돼지에 대한 백신 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해야 한다. 백신 접종을 통한 충분한 방어항체 형성은 바이러스 유입시 질병 발생과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 농가에서는 돈사 내 분변 처리를 철저히 하고, 축사 내·외부 및 오염된 의복, 신발, 집기류,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과 외부인 출입차단 등 농장 자체 차단방역을 강화해야 한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22년 설 명절을 맞이해 1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한돈과 함께 다섯 글자로 말하는 새해 소망 이벤트’를 한돈닷컴에서 진행한다. 한돈자조금은 새해 소망을 다섯 글자로 적은 댓글 참여자 중 독창성, 참신성 등을 고려하여 50명을 선정해 한돈 인기세트(10명), CU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1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5명)를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한돈닷컴(https://www.han-don.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게시물 댓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한돈자조금은 홍보대사 백종원이 참여한 설 프로모션 TV 캠페인 광고를 지난 1월 15일에 공개했으며 한돈몰에서는 ‘돈(豚)복 기운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은 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168개 제품을 구성해 신선육, 가공육 등 다채로운 한돈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에 더해 쿠폰, 할인, 경품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손세희 위원장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나누며 2022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위축된 코로나 19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월 12일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최근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역이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충청북도 단양군, 제천시에서도 검출되어 전국적 확산이 우려돼 중점방역관리지구 외 일반지구의 돼지 사육업자(양돈장)에 대해서도 강화된 기준의 방역시설을 갖추도록 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번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돼지 사육업자(양돈장)의 방역기준 강화인데, ASF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중점방역관리지구 외 일반지구에서도 방역기준을 강화하는 것으로 전실, 외부 울타리, 내부 울타리, 방역실 및 물품반입시설 등 강화된 기준의 8대 방역시설을 갖추도록 하여 ASF의 차단방역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또한 농장의 사육제한과 폐쇄명령 등의 기준이 마련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8대 방역시설의 전국 양돈농가 의무화가 법제화된다면 돼지 사육은 어려울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본지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조문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①외부 울타리 : 사람, 차량, 동물 등의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외부 울타리 또는 담장을 설치하되, 출입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은 농식품기술융합창의인재양성사업 지원을 통해 가축의 생체정보와 축사 내 환경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축산 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통 농가의 경험과 짐작으로 결정해 온 돼지의 출하 시기를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축산농가의 소득 증진 및 생산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대학교 스마트팜연구센터(센터장 김현태)는 2017년부터 농식품 R&D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확산과 실용화 기술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돼지의 생체 및 환경정보를 활용해 사료 급이량과 출하 시기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다. 개발된 시스템은 체중, 체온, 사료 섭취량 등 개체별 생체정보와 돈사 환경정보 등 총 15가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서 출하기를 예측하게 된다. 또한 돼지별 체중, 체온과 같은 물리적 생체정보에 따라 적정 급이량을 결정하고, 각 개체는 급이기에 들어가면 정해진 양만큼 사료를 섭취하여 돈군을 균일한 체중으로 사육할 수 있게 된다. 개체별로 총 섭취한 사료량과 증체량 등의 생체정보가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저장되어 분석되며, 적정 출하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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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성·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돼지농장 검사·점검·소독 등 방역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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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양돈 세균성 질병 발생 동향 / 강상철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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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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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축개량협회,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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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2월호)-마음속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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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성 한재규 대표이사,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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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양돈장 주요 ‘체크리스트’, 알고 있어도 다시 한번 점검하자. / 고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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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기전, 창립 30주년 맞아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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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43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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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럼피스킨 백신 접종, 인공수정 14일 전 및 발정동기화 프로그램 활용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