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발행한 한돈리포트 2026년 1월호(VOL 16)를 소개합니다. 한돈리포트 2026년 1월호(VOL 16)는 아래의 첨부파일에 있는 한돈리포트 2026년 1월호(VOL 16)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돈리포트 2026년 1월호(VOL 16) 내용은 ▲조사연구 : 국내 실정에 적합한 돼지분뇨의 저탄소기술, ▲조사연구 : 돼지의 보편적 동물복지 기준 개선 방안, ▲조사연구 : 돼지 도축 후 품질·위생·안전성 관리 방안, ▲조사연구 : 도매시장 활성화 지원 방안, ▲수급전망 : 2026 돼지 수급 전망, ▲전산성적 :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등을 담고 있습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작년 11월 충남 당진(11.24)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강원 강릉(1.16), 경기 안성(1.23), 포천(1.24)에 이어, 전남 영광(1.26)까지 ASF가 연이어 발생하며, 한돈산업 전반에 심각한 비상등이 켜졌다. 이번 발생으로 한돈농가의 심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이번 사태를 한돈산업의 생존이 걸린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1.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 노고에 공감하며, 방역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 협회는 발생 직후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 그리고 각 지자체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주말 특근을 마다하지 않으며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노고에 깊이 공감한다. 협회는 정부의 방역 대책이 현장에서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농가 소통의 창구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며, 조속한 상황 안정을 위해 민관이 하나 되어 이번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이다. 2.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한다. 방역의 최전선은 결국 개별 농장이다. 모든 한돈농가는 외부 인력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 축사 출입 시 전용 장화·작업복 착용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선진이 지난 1월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선진포크한돈 대리점과 함께하는 파트너 행사를 개최하고, 2026년 시장환경 전망과 선진의 중장기 사업방향, 파트너 지원 전략 등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진 파트너 고객과 선진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여하였으며, 우수 파트너 시상식과 기념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현장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선진은 이날 발표를 통해 최근 고환율과 원가 부담,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외식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단기적인 시황 예측보다 본질적인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선진은 향후 시장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제시했다.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기반으로, 고객 대리점의 현장 고민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강화하고, 최종 소비자가 선택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선진은 이러한 방향성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실행하기 위해 영업 및 운영 지원 강화, 선진포크 프리미엄 가이드북 제공 등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1월 26일 전라남도 영광군 소재 돼지 농장(21,0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번 전남 영광군 발생은 지난 1월 26일 돼지 폐사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최종 확인되었다. 전남 최초 발생이며, 올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확진된 사례이다. * ‘25년 농장 발생(6건) : 경기 ①양주(1.20, 50차), ②양주(1.28, 51차), ③양주(3.16, 52차), ④파주(7.16, 53차), ⑤연천(9.14, 54차), 충남 ⑥당진(11.24, 55차), ** ’26년 농장 발생(4건) : 강원 ①강릉(1.16, 56차), 경기 ②안성(1.23, 57차) ③포천(1.24, 58차), 전남 ④영광(1.26, 59차) 전남 지역에서 최초 발생으로 그간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비발생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방역수준이 높아야 할 종돈장*에서까지 발생한 것은 엄중한 상황이다. * (1.26) 전남 영광, 21,000(종돈장) 중수본은 전국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가 올해 시장점유율(MS) 20% 달성을 목표로 전사적인 영업 역량 결집에 나섰다. 농협사료는 최근 본사 회의실에서 마케팅 전무를 비롯해 마케팅본부, 중소가축분사, 전국 각 지사의 영업부장 및 영업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장점유율 확대 및 영업 전략 세부 수립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목표인 MS 20%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판매 확대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본사-지사간 협력 강화 등의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이번 전략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부서 간 경계를 넘어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가축 사료 분야에서는 대군농가와 TMR 공장을 집중 판촉 대상으로 선정했다. 데이터 영업시스템 구축을 통해 과학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All Care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축산물도매분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이용농가의 출하 우대 혜택을 강화한다. 양돈 및 양계 등 중소가축 사료 부문의 공격적인 시장 공략 방안도 논의되었다. 농협사료는 중소가축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대여금 지원 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1월 24일(토) 경기도 포천시 소재 돼지 농장(7,945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번 포천 발생은 지난 1월 24일(토) 돼지 폐사 사실을 확인한 농장주가 포천시에 신고함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최종 확인되었다. 이는 1월 23일(금)에 경기 안성에 이은 추가 발생이며, 올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확진된 사례이다. * ‘25년 농장 발생(6건) : 경기 ①양주(1.20, 50차), ②양주(1.28, 51차), ③양주(3.16, 52차), ④파주(7.16, 53차), ⑤연천(9.14, 54차), 충남 ⑥당진(11.24, 55차), ** ’26년 농장 발생(3건) : 강원 ①강릉(1.16, 56차), 경기 ②안성(1.23, 57차) ③포천(1.24, 58차) 중수본은 돼지농장간 수평전파를 차단하되 사람ㆍ차량의 이동 통제에 따른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발생지역인 경기 포천시를 포함한 발생 인접 시군*에 지난 1월 24일(토) 22시부터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지나고 붉은 말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지는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 계속된 한파 때문인지 사람이나 동물이나 호흡기 질병이 계속 늘어가는 추이는 비슷한 것 같다. 양돈 농장에서도 강추위에 대비한 여러 조치를 통해 질병 발생을 막고자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매년 전염성 질병의 유행을 완전히 차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이와 더불어 작년 연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그동안 발생하지 않았던 지역에서 새롭게 확인되면서 해가 바뀐 현재까지도 전염성 질병은 양돈산업에서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다. 새로 시작되는 병오년을 맞이하면서 작년 국내 의뢰 검체에서 확인된 세균성 병원체를 확인해 보고 질병 발생의 특징과 효과적인 농장 관리 방안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1. 해외 양돈산업에서의 세균성 병원체 동향 전 세계적으로 국가간 교류가 증대되면서 축산업 또한 다양한 생물 자원이 여러 국가로부터 수입되고 이로부터 생산된 축산물을 국내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굳이 축산물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이 출국하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국내로 유입되고 있다. 이러한 국가간 교류 증가는 다양한 문물 교환의 확대를 통해 사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1월 23일 경기도 안성시 소재 돼지 농장(2,6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어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번 발생은 지난 1월 23일 돼지 폐사 사실을 확인한 농장관리자가 안성시에 신고함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최종 확인되었다. 이는 올해 두 번째 발생한 사례이며, 안성시에서는 과거 농장 및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력이 없었다. * ‘25/26년 농장 발생(8건) : 경기 ①양주(1.20, 50차), ②양주(1.28, 51차), ③양주(3.16, 52차), ④파주(7.16, 53차), ⑤연천(9.14, 54차), 충남 ⑥당진(11.24, 55차), 강원 ⑦강릉(1.16, 56차), 경기 ⑧안성(1.23, 57차) 중수본은 농장간 수평전파를 차단하되 사람ㆍ차량의 이동 통제에 따른 양돈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발생지역인 경기 안성시를 포함한 발생 인접 시군*에 지난 1월 23일 18시부터 1월 25일 18시까지 48시간 동안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지난 1월 23일 축산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국내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의 시연회를 개최하며 보다 개선된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 완료를 발표하였다.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계획교배 시스템은 그동안 연간 실행 건수가 약 4천여건(25만두)으로 많은 낙농개량농가들이 사용하고 있다. 지난 18년간의 서비스 동안 발생하였던 개선방안들을 적용하여 농가가 직접 교배 기준을 선택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국제 유전능력 평가 기준과 국내외 종합지수, 농장 경영형태 및 개체의 유전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교배 솔루션을 제공한다. 1. 국제 유전능력 평가(MACE) 기반 스케일 보정계수 적용 협회는 국제유전능력평가기구(ICAR 산하 Interbull)에서 운영하는 MACE(Multiple-trait Across Country Evaluation) 결과를 기반으로, 국가 간 유전능력 차이를 보정할 수 있는 스케일 보정계수를 계획교배 시스템에 반영하였다. 이를 통해 농가는 국내 정액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주요 낙농 선진국의 씨수소 유전능력을 동일한 기준에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2월호 41p
한돈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조사 중간결과와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조치 시행
한돈
전북 정읍, 경북 김천, 충남 홍성 돼지농장 ASF 발생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동계스포츠 시즌 한돈 활용법
한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대책 시행
기관·단체
한국종축개량협회, 제21대 회장에 이재윤 회장 연임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2026년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기관·단체
(사)한국양돈연구회,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 및 총회 개최 방식 변경(온라인 진행)
조합
도드람,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 대리점과 ‘원팀’으로 동반 성장 가속화
한돈
경기도, 돼지질병방제 피드백 사업 참여 농가 2월 20일까지 모집
경영·사양
봄철 맞이하는 양돈장에서 체크해야 할 주요 핵심 사항들 / 조정준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