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16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한돈배 여자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의 타이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후원 협약식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이호진 회장 등 여자아이스하키리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강원 유스 동계올림픽 등을 앞두고 국내 여자아이스하키리그 육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리그는 국제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로 활동 중인 이상은 국제올림픽위원회 영 리더(IOC Young Leader)가 진행하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비영리사업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돈자조금 및 국제올림픽위원회 영 리더스 프로그램(IOC Young Leaders Programme)이 재정 후원하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주관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손세희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여자아이스하키리그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돈배 리그의 흥행과 성공적 개최는 물론 저변 확대가 필요한 비인기 종목 및 선수 후원 및 육성에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2022년 제1차 양돈 수급조절협의회를 개최하여 추석 전후 돼지고기 수급 상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가격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여위원(가나다순) : 김정욱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정부위원), 김유용 서울대 교수(위원장), 김명규 한국축산물처리협회 회장, 김경태 농협경제지주 부장(대참), 김용철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회장, 백장수 축산물품질평가원 본부장, 손세희 대한한돈협회 회장, 이준범 ㈜선진 이사(대참), 이재식 양돈조합장협의회 회장, 이형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팀장, 최승철 건국대학교 교수, 박기석 육가공협회 회장(대참) 1. 2022년 8~9월 돼지 수급전망 회의에 참석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형우 팀장은“무더위로 돼지가 늦게 자란 올해 7월을 제외하면 2022년 전반적인 도축량은 역대 최대치인 작년보다도 많았으며, 올해 돼지고기 수입량도 전·평년 대비 많았다”고 밝혔다. 다만 사료비 상승, 국제적 인플레이션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 축산물의 수입단가 상승,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외식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5~6월 도매가격(생산자 수취가격)은 전년 대비 30%까지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었으나, 6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추가 발생·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이 경기·강원을 넘어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따라 충북 충주·보은에서 발생(1.28)한 후, 경북 상주(2.8)·울진(2.10)·문경(2.22)으로 확산하였고, 감염된 야생맷돼지 폐사체가 지속 발견되는 등 오염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차량과 사람의 이동 증가로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 양돈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 2년간을 살펴보면, 추석 이후 1∼2주 사이에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바 있다. * (’20) 추석(10.1) → 화천 발생(10.8, 10.9), (‘21) 추석(9.21) → 인제 발생(10.5) 이에 따라 중수본은 추석 연휴 전 1개월간 ‘집중 소독·홍보 기간’ 운영을 통해 양돈농장 및 주변을 촘촘히 소독하고, 귀성객 대상 양돈농장 방문 자제 및 농장 관계자의 입산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함으로써 오염원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농장으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라북도는 양돈농가와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양돈농가 방역시설 설치와 야생멧돼지 포획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8월 5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9월 16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래 그간 22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야생멧돼지에서는 2,650건**이 발생했다. * 양돈농가 22호(경기 9호, 인천 5호, 강원 8호, 최근 발생 ‘22.5.26. 강원 홍천) ** 야생멧돼지 2,650건(경기 674, 강원 1,672, 충북 254, 경북 50,‘22년 775건) 특히 2019년 10월 경기도와 강원도 휴전선 인근지역에서 발견되던 감염 야생멧돼지는 백두대간을 타고 계속 남하해 올해 3월 23일 무주군에서 31㎞ 떨어진 경북 상주시 공성면에서 발견됐다. 이는 야생멧돼지의 월평균 이동거리가 3~5㎞인 것을 감안하면 예상보다 7~8개월 빨라 양돈농가와 방역당국을 긴장하게 했다. 이에 전북도는 중요 방역시설 설치 지원을 확대한다. 예산 90억원도 추경으로 확보해 총 137억원(당초 47억원)을 양돈농가 500호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호당 최대 50백만원이다. 지원하는 방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로 수입이 금지되었던 독일산 등 유럽산 돼지고기의 수입 재개가 가시화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의 지속적인 요구에 정부가 백기를 든 모양새에 대한 국내 축산업계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입산에게만 지나치게 관대한 조치가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유럽연합(EU)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도 해당 질병이 비발생 지역에서 생산한 돼지고기를 수입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돼지고기 및 돼지생산물 수입 위생 조건’ 개정(안)을 지난 8월 1일 행정 예고했다. 이번 개정 고시안에서는 EU 수출국에서 ASF가 발생하면 발생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은 수입을 즉시 중단하지만, 동식물 위생·검역(SPS) 협정에 따라 청정지역(비발생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EU 방역 규정, 우리나라와 수출국 간 합의한 수입 위생 조건에 적합하면 수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했다. 심히 우려스러운 점은 이번 정부의 돼지고기 등에 대한 수입 위생 조건 완화 조치로 인해 가뜩이나 해외 유입 가축전염병의 피해를 극심하게 받는 국내 현실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의 국경방역의 경계가 느슨해지고, 이와 같은 허점을 통해 해외발 ASF의 국내 유입 위
제주특별자치도는 10월 1일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8대 방역시설 조기 설치를 위한 집중점검과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대 방역시설은 양돈농가가 갖추어야 할 ▲외부 울타리, ▲내부 울타리, ▲전실, ▲방역실, ▲물품반입시설, ▲입출하대, ▲방충시설, ▲축산 관련 폐기물 관리시설이다.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라 야생멧돼지 출몰이 잦은 중점방역관리지구*에 한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이었으나, 농림축산식품부가 모든 양돈농가의 설치 의무화를 위해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을 개정함에 따라 제주지역 모든 양돈장도 올해 말까지 기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점방역관리지구*에만 적용하던 8대 방역시설을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 ※ 중점방역관리지구 : 경기, 강원, 충북, 경북 35개 시도(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26개 시군+인접 9개 시군) 다만 축산 관련 폐기물관리시설은 폐기물 수거 체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므로 2023년 말까지 유예기간을 뒀다. 또한 전실과 내부 울타리 설치가 어려운 농가의 경우, 시군구가 인정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확인을 마치면 최대 2년간 대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FTA 이행지원센터(2022년 2호) 2022년 1~6월 FTA 체결국 체결국 축산물(돼지고기) 수출입 동향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참가해 7월 27일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한돈 요리 시식회와 이벤트를 운영한다.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돈 O,X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퀴즈를 맞춘 참가자들은 한돈으로 만든 컵강정, 불고기, 돈까스 등 다양한 한돈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행사 시작일이었던 지난 7월 27일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시의회 박상모 의장, 대한한돈협회 노균호 보령지부장 등이 방문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손세희 위원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보령에서 우리 돼지고기 한돈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피서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 한돈의 가치를 알리고,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해서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예산군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축산 악취 저감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7월 27일 밝혔다.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한돈협회 예산군지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센터를 추가 지정해 현장 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특허받은 자체 개발 악취저감제를 활용해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축산농가 인근의 시군 경계와 나들목(IC) 주변 등 5개 시군 9개소를 대상으로 축산 악취저감제 지원 및 상담을 시범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자체 개발한 제품을 축산농가에 일부 직접 지원했고 시설 및 축분 부숙처리 관리 등 다각적인 컨설팅을 병행해 왔다. 이를 통해 시범 대상인 축산농가에서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물질이 현저히 감소한 것을 중간 분석으로 확인했다.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축산농가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한돈협회 예산군지부 회원 농가가 소속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센터를 시범 사업 대상지로 추가 지정해 악취 저감, 퇴액비 부숙도, 슬러지 분해 등 축산 분뇨 관련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발생 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인 ‘돼지열병(CSF)’과 ‘구제역(FMD)’에 대해 상반기 백신항체를 조사한 결과, 돼지열병은 97.43%, 구제역은 소98%, 돼지89%로 높은 항체 양성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돼지열병과 구제역은 백신접종에 따른 항체 양성률을 확인하기 위해 강원도 내 축산농장과 도축장 출하축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돼지열병 3,695두, 구제역 13,450두 검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항체 양성률이 전년 대비 돼지열병은 상승했지만, 구제역은 다소 낮은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돼지열병 : (‘21)96.76%➝(’22.6월)97.43 *구제역 : (돼지) (‘21)91.3%➝(’22.6월)88.8
한돈
강릉·안성·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돼지농장 검사·점검·소독 등 방역대책 추진
질병·방역·위생
2025년 양돈 세균성 질병 발생 동향 / 강상철 수의사
한돈
경기 안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026년 1월 23일)
낙농
한국종축개량협회,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 출시
기타
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2월호)-마음속 행복
사료·종돈
(주)우성 한재규 대표이사,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영·사양
겨울철 양돈장 주요 ‘체크리스트’, 알고 있어도 다시 한번 점검하자. / 고건 팀장
시설·기자재
성일기전, 창립 30주년 맞아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43호 선정
한우
한우 럼피스킨 백신 접종, 인공수정 14일 전 및 발정동기화 프로그램 활용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