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3월 30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돼지농장(9,000여 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됨에 따라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1. 발생상황 지난 3월 19일 경기도 포천시 발생농장의 동일 소유자가 운영하는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발생하였고, 올해 6건* 발생 중 포천에서는 3번째 발생으로 해당 지역의 돼지농장도 오염원 유입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진단하였다. * 경기 포천(1.5.), 강원 철원(1.11.), 경기 김포(1.22.), 강원 양양(2.11.), 경기 포천(3.19. 3.29.) 2. 방역 조치사항 첫째, 중수본은 경기도 포천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 및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다. 둘째, 농장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해당 농장은 지난 3월 19일부터 이동을 제한(3월 19일 발생농장의 동일 소유자 운영)하고 있었으며, 의심 신고가 접수된 3월 29일부터 농장주 등 축산관계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셋째, 방역대(발생농장 반경 1
1. 시작하며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KAHIS, Korea Animal Health Integrated System )은 가축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질병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해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가축질병 및 가축방역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하여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국가 방역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는 전국 가축질병 진단기관에서 진단한 실적도 관리되고 있어 편리하게 질병진단 실적을 파악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KAHIS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국내 돼지질병 발생상황 및 주요 질병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2. KAHIS로 본 국내 질병 발생상황 주요 국가재난형 질병 중에서 구제역(FMD은 철저한 백신과 방역 활동으로 2018년 2건 발생 이후 현재까지 발생이 없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2019년 경기와 인천에서 14건 발생하였으며, 2020년 강원도 2건(화천), 2021년 강원도 1건(영월)으로 잘 막아내고 있다. 그러나 야생 멧돼지에서 지속해서 발생할 뿐만 아니라 발생지역도 확대되고 있어 방역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다. 돼지열병의 경우 2016년 제주와 경기 연천에서 각각 1건씩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사육 돼지에
사료·종돈
TJB 우성문화재단, ‘충남 38호 나눔명문기업’ 가입
경영·사양
「동물복지 가이드라인」의 국내외 현황과 내용 / 전중환 연구관
사료·종돈
TJB 우성문화재단, 지역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설 명절 식탁에 스며든 한돈
돼지고기
2026년 삼겹살 요리 시대의 새로운 대안 : ‘구이’의 종말과 ‘요리’의 탄생 / 김태경 박사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대상주식회사,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계란 1만5천개 기부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
한돈
농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위해 양돈장에서 준수할 방역기준 공고 사항
사료·종돈
(주)우성사료, 강원대학교와 ‘정밀사양 기술’ 개발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