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8월 28일 대전 유성구 소재 호텔ICC에서「제2회 농협사료 우수농가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농협사료 정종대 대표이사, 전세우 전무이사를 비롯해 함안축협 조정현 조합장, 보온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 영암축협 이맹종 조합장, 서귀포시축협 김용관 조합장, 홍천축협 강문길 조합장, 제주축협 천창수 조합장 등 농협사료 임직원들과 수상자 및 가족, 언론사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농협사료를 이용하여 거세우·암소비육(40개월령 이상) 출하성적 부문에서 우수한 사양성적을 거둔 농가를 선정해 그 노고를 기리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에서 선정된 17개 농가는 근내지방도, 등심단면적, 도체중 등 객관적인 출하성적 지표에만 중점을 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백순농장 정백순 대표는 근내지방도 평균 8.3, 등심단면적 평균 112.2㎠, 도체중 평균 516.0kg, 철규농장 구철규 대표는 근내지방도 평균 8.2, 등심단면적 115.0㎠, 도체중 527.4kg,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 이광림 대표는 근내지방도 7.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8월 28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박광욱 조합장이 ‘최고경영자(CEO) 부문’ 수상자로 함께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과 리더십이 동시에 인정받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사)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어워드로, 매년 국내 거주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모바일·전화 설문을 통해 한 해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조사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었으며, 도드람한돈은 돈육 부문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과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도드람은 ▲국내 브랜드 돼지고기 시장점유율 1위, ▲HACCP 인증 기반의 체계적인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최첨단 도축장 보유, ▲사료부터 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종합지원체계, ▲전 과정 콜드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8월 19일 세종시 본원에서 ‘구성원의 생각을 하나로 모으는 기관 경영 가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급변하는 환경 속 기관 비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가치관경영 전문가인 정진호 소장이 강연자로 나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의 5대 핵심 가치와 공공기관 경영 가치의 중요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강연에서는 △내부의 변화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조직문화 진단, △일 잘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성 제시, △기관별 경영 가치 우수사례 공유,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미래상을 함께 고민 등 새로운 변화 속에서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강연은 평소 기관 경영에 있어 핵심 가치의 내재화를 강조하고 직원간 공감과 소통을 중시하는 박병홍 원장의 취임 3주년이 되는 날 진행되어 임직원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으로 남았다. 박병홍 원장은 “이번 특강은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임직원과 기관 경영 가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공통된 가치관을 바탕으로 혁신과 문제해결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