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1. 양돈농가 - (2019년) 파주 5건(연다산동/9.16, 적성면/9.23, 파평면/10.1, 적성면/10.1, 문산읍/10.2), 연천 2건(백학면/9.17, 신서면/10.9), 김포 2건(통진읍/9.23, 통진읍/10.2), 강화 5건(송해면/9.23, 불은면/9.25, 삼산면/9.25, 강화읍/9.26, 하점면/9.26) - (2020년) 화천 2건(상서면/10.8, 상서면/10.9) - (2021년) 영월 1건(주천면/5.5), 고성 1건(간성읍/8.8), 인제 2건(인제읍/8.16, 남면/10.5), 홍천 1건(내촌면/8.26) 2. 야생멧돼지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11월 2일 국회 헌정회 인근 생생텃밭에서 진행된 ‘2021 한돈과 함께하는 국회 생생텃밭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 및 후원을 진행했다. ‘국회 생생텃밭 동호회’가 주최하고 (사)도시농업포럼이 주관한 이 날 행사는 박병석 국회의장, 우상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과 임직원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함께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행사에 수육용 한돈 500kg와 김장 배추와 함께 버무릴 김칫소를 지원하고 행사 참가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300매를 전달했다. 이날 김장행사를 통해 국회 생생텃밭 동호회 회원들과 참가자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00포기와 함께 한돈자조금에서 후원한 수육용 한돈 500kg을 해병대 연평대대, 종로구 취약계층 주민, 한국청소년문화육성회, 제천노인복지관, 매포효나눔센터 등에 전달하며 군장병 및 독거노인, 소녀 가장 등의 훈훈한 겨울 준비를 도왔다. 손세희 위원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 상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의 조합원 농가가 제19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받으며 도드람한돈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축산물 생산 농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고품질 축산물 생산 농가의 자부심을 높이고 우수 축산물 생산모델 발굴 및 노하우 공유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등급판정 결과 데이터 분석, 현장실사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한우, 한돈, 육우, 계란 부문으로 수상 농가를 선정한다. 지난 11월 25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원인 백석농장의 김영진 씨와 우리농장의 김덕수 씨가 각각 대통령상(대상)과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백석농장은 모돈 180두 규모를 일관 사육하는 농가로 비육후기 사료 비율을 높여 경쟁력을 갖췄다. 이동식 저울을 활용한 두수 체중 측정으로 돈군 스트레스를 줄이고, 매월 도드람양돈농협의 컨섵팅을 통해 출하 성적을 피드백하며 개선방안을 모색해왔다. 개체별 체중 측정을 통한 선별 출하를 통해 고품질 돈육 생산에 정진하고 있으며, 지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 겨울철 돼지 액상 정액 관리 점검표 □ 액상 정액 품질 판별 검사 채취한 정액은 눈으로 하는 간단한 검사는 하되, 시간이 소요되는 검사는 최소량의 정액만 검사용으로 분주하여 놓고 바로 희석 보존하여 보관해야 한다. 또한 인공수정을 하는 정액은 주입 시간 동안에도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온도 변화에 의한 손상을 방지해야 한다. 【출처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기온이 내려가는 시기를 맞아 돼지 인공수정용 액상 정액의 온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양돈농가의 90% 이상이 인공수정을 실시하고 있고, 정액의 품질은 임신율(수태율)과 새끼 돼지 수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액상 정액의 품질은 관리 온도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신경 써야 한다. 정액 채취실의 온도가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충격을 줄이기 위해 정액 채취병은 39∼40℃를 유지해야 한다. 희석액은 미리 34∼35℃로 맞춰놓은 후 희석해야 하며, 3∼4회에 걸쳐 천천히 섞어야 한다. 인공수정용 액상 정액의 적정 보관 온도는 17~18℃가 알맞고,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전용 보관고에 보관해야 한다. 온도가 15℃ 이하로 내려가면 정자 운동성과 생존율이 떨어지며, 20℃ 이상에서는 정자의 에너지가 소모되고 노화가 진행돼 보존 기간이 단축된다. 정액을 채취한 뒤 희석한 액상 정액은 온도가 높기 때문에 보온상자(스티로폼 박스 등)에 넣어 전용 보관고에서 천천히 온도가 내려가도록 한다. 적정 보관 온도인 17℃에 정자를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12월 15일 진행되는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월 24일 밝혔다.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는 우리돼지 한돈에 대한 애정과 지식을 갖춘 ‘한돈소믈리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서 한돈자조금에서 올해 첫선을 보인 ‘한돈소믈리에 자격과정’ 론칭을 기념해 개최되는 오프라인 이벤트이다. ‘한돈소믈리에 자격과정’은 한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고 한돈의 감별 및 조리까지 가능한 한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3등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1년 기초단계인 Standard 등급과정을 시행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된 기초단계는 3개의 교육 영상을 수강한 후 최종 종합시험을 치러 60점 이상이면 수료할 수 있었다. 사전 수강신청은 6,000여명이 넘게 신청하였으며, 11월 21일자로 시험 합격자는 모두 1,070명에 달했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한돈소믈리에’ 기존 자격과정 수료자와 일반 참가자로 나누어 각 50명씩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한돈몰 내 한돈대학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수료자의 경우 자격과정 페이지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손세희 회장은 지난 11월 22일 김태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충남 보령시, 서천군)을 만나 모돈 개체별 이력제 도입 반대 등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한돈산업의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손세희 회장은 “모돈 이력제 도입 등 정부의 과도한 규제 중심의 정책으로 한돈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규제 중심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한 대책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협회에서는 제주지역의 한돈농가의 환경규제에 대해 법무법인과의 협업 등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하였다. 제주도의 경우 숨골 가축분뇨 유출 사건 이후 가축분뇨법상의 처벌 규정을 조례상으로 강도 높게 제정하여 강한 환경규제를 적용 중이다. 이에 손세희 회장은 제주지역의 환경문제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하여 지난 11월 19일 간담회를 추진하고, 제주지역 농가들과 환경 및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제주지역의 한돈농가들은 특히 축산냄새 문제에 대해 가축분뇨법을 적용하여 처벌하는 문제와 8대 방역시설 기준 적용 등에 대해서 협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하였다. 손세희 회장은 “환경에 대한 문제는 지역과 상관없이 모든 농가가 가진 어려움으로 협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는 것은 물론 협회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박선일 교수(강원대학교 수의학과)는 지난 10월 27일 서울시 서초구 제2축산회관에서 ‘야생 멧돼지 사체 경시적 분해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야생 멧돼지 사체 폐사일 추정치의 과학적 근거가 미약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긴급행동지침(SOP)에 의해 사체 발견일 기준으로 일률적인 방역지역이 설정되어 이동제한 등 양돈농가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선일 교수는 경기 가평, 강원 횡성 등 야생동물의 활동이 빈번한 야산지역에 야생 멧돼지와 사육돼지 사체를 자연 상태로 놓고 카메라를 설치하여 사체의 변화 과정 사진 자료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야외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의 사체 분해 정도를 기준으로 폐사시간을 추정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실험을 통해 사체에 접근하는 야생동물 종류, 접근 빈도, 곤충류의 ASF 감염 상황은 물론 사체 분해 속도는 체중, 온습도, 곤충 활동, 토양, 야생동물 등 여러 요인으로 천차만별인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출현 빈도는 조류, 포유류, 설치류 순이었으며, 실험 위치에 따라 출현하는 동물 종류는 물론 시간에 따라 출현하는 동물 종류도 다양한 것을 확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충북 단양군 단성면 대잠리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고 지난 11월 19일 밝혔다. 충북도에서는 첫 발생이며, 이번 추가 발생으로 ASF 발생지역은 20개 시·군으로 늘고, 11월 19일까지 총1,708건* 이 발생했다. * ‘19년 3개 시군 → ’20년 11개 시군 → ‘21.11월 20개 시군으로 발생지역 확대 (경기) 파주 100, 연천 417, 포천 93, 가평 42건 / (강원) 철원 36, 화천 423, 춘천 176, 양구 79, 인제 151, 고성 11, 영월 22, 양양 34, 강릉 16, 홍천 28, 평창 27, 속초 1, 정선 46, 횡성 3, 삼척 2건/ (충북) 단양 1건 이번에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금까지 발생한 최남단 지점인 영월군 김삿갓면에서 약 38km 서남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경계로부터 안쪽 200m 지점이다. 환경부는 우선 반경 10km 내 24개리 지역을 11월 20일부터 2주간 집중 수색을 진행한다. 또한 발생지점 주변에 그물망, 경광등, 기피제 등 임시시설을 긴급히 설치했으며, 단양군 발생지점 주변(반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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