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명절 음식 준비의 수고를 덜고 온 가족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려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메뉴의 화려함보다는 식재료의 신선도와 원산지, 품질 등 본인이 부여하는 가치를 우선시하는 ‘가치 외식’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지는 추세다.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종돈 개량부터 사육, 도축, 가공,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해 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돼지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 덕분에 도드람을 사용하는 음식점들은 품질에 민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고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도드람은 설 연휴,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도드람 인증 맛집’ 3곳을 엄선해 소개했다.
■ 임금돼지 잠실점, 도드람의 YBD품종 'THE짙은'으로 선보이는 17일 교차숙성의 깊은 맛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임금돼지 잠실점은 도드람의 프리미엄 YBD 품종인 'THE짙은'을 사용해 고기 본연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 건조 숙성과 습식 숙성을 17일간 교차 적용해 쫀득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살려낸 ‘진상등심’, ‘삼겹살’, ‘목심’이 대표 메뉴다. 여기에 솔잎 훈연 향을 더해 고기 본연의 깊은 맛을 끌어올렸다.
숙련된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서비스로 편안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며, 넓고 쾌적한 홀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도드람 YBD의 뛰어난 품질을 경험할 수 있어 설 연휴 외식 장소로 손색없다.
■ 강동화로, 도드람 'THE짙은' 모둠 한판 세트로 인기 부위를 한번에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화로는 도드람 프리미엄 YBD 품종의 돼지고기 'THE짙은'을 중심으로 한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THE짙은 모둠 한판 세트’는 삼겹살, 목심은 물론 항정살과 등겹살(가브리살)까지 돼지고기의 핵심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메뉴 선택 고민 없이 다채로운 맛을 즐기고 싶은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참숯 화로에 고기를 구워 불향과 육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점심 시간에는 돼지고기를 듬뿍 넣어 끓인 깊은 맛의 김치찌개 특선 메뉴도 제공해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넓은 좌석과 단체 이용이 가능한 매장 구조로 설 연휴 가족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 도드람 ‘THE짙은‘으로 완성한 명품 돈가스, 코돈부르 광화문본점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 위치한 코돈부르 광화문본점은 도드람 프리미엄 YBD 품종 ‘THE짙은’을 활용한 돈가스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 ‘코돈부르’는 자연 모짜렐라 치즈와 도드람한돈을 조합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YBD지등심카츠’는 도드람 프리미엄 YBD 품종 ‘THE짙은’ 등심 부위를 사용한 메뉴로, 품종 특유의 육향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숙성 과정을 거쳐 육질의 밀도와 맛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구현했으며, 돈가스 형태로 제공돼 설 연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외식 메뉴로 적합하다.
박광욱 조합장은 “설 명절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소중한 자리일수록 먹거리의 안전성과 품질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도드람이 엄격하게 관리하고 보증하는 인증 맛집들이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추억을 선사하는 믿음직한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드람이 추천하는 인증 맛집에 대한 보다 생생한 정보는 도드람 공식 유튜브 채널의 ‘THE PICK’ 콘텐츠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